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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또다시 돌아온 고민의 순간

아이콘 별빛바람
댓글: 10 개
조회: 935
2020-05-09 10:59:30
안녕하세요.
북미에서 넘어와서 이제 300판을 넘긴 쉽린이 2회차입니다.

북미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1차목표였던 충무를 경험치(5만)+자경(11만)으로 연구할 수 있게 되니,
모든 걸 부어서 충무를 연구할 것이냐, 아니면 좀 더 참고 자경을 아낄 것이냐의 기로에 서게 되었습니다.

2차 목표로 영전 퀀커러를 목표하고 있는 지라,
자경은 모나크를 뛰어넘을 때 써야 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눈앞에 목표가 모이기 시작하니 국뽕이 막 차오르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태극기 달고 전선을 누비는 충무라니... 크~

머리는
"하지마라, 타본 적은 없지만 킹조지타다가 모나크타면 현자타임이라더라..."
하고 있는데,

귓가엔 부르지도 않았는데 주모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네요.
"어이, 총각. 시원하게 한사발?"



으아아아~ 고민됩니다 ^^



Lv76 별빛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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