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멀리서 저격하면서 딜을 챙길 수가 없음.
딜을 못하고 죽더라도 라인 하나를 밀거나 다수적 상대로 버티거나 하는
망치와 모루 역할을 하는데 집중하려고 함. 그래서 버티다 죽던가, 라인 하나 밀어놓고
피가 없어서 결국 죽던가 함. 물론 그때까지 아군들은 아군 베이스 라인에서
선미만 들어낸체 와리가리하면서 저격만 하고 있음. 그래도 라인을 밀거나 버텨두기만 해도
17분 정도 흐르고나면 게임 양상이 슬슬 보임 아군전력 7할 적군 정도 5할 정도 되있으면
이겼다고 보면 됨. 서로 살아서 딜을 1이라도 더 넣으려는 갸륵한 행위가 기본패턴이라 그려러니 함.
근데 이 경우 나는 보통 초반, 중반에 힘을 다해 뒤짐.
그래서 문제가 워쉽 넘버즈 같은데서 나한테 레이팅을 겁나 짜게 줌.
워쉽 점수판에서도 진짜 극 후반까지 아군 3명 적군 3명 이렇게 죽었는데 거기서 내가 적군 3명을
죽인게 아닌 이상 1등 하기가 힘듬. 그래서 경험치도 짜게 범.
근데 승율은 좀 나오는 편
나머지는 다 쓰레기임. 여러분, 이제 아셨지요? 승율따위 중요한게 아닙니다 중요한 지표는 레이팅
그리고 딜입니다. 이기기위한 싸움을 하지 마십시오. 지더라도 20만딜 15만딜 하는게 레이팅에서
더 쳐주고 점수도 높습니다. 절대 몸빵하지 말고 절대 스팟하지말고 절대 앞으로 가지마십시오.
오직 딜 그리고 딜 그리고 다시 딜입니다. 그런데 딜 내라고해서 고폭으로 불질로 뻥딜을 내진 마십시오.
그것은 레이팅도 경험치도 되지 않습니다. 전함한테 불질로 3만들 내봐야 구축한테 2천딜 내는거랑 진배없습니다.
최대한 멀리서 전함이 아닌 순양에게 포를 발사하십시오. 정 때릴꺼 없을때만 전함 툭툭 치고
나머지는 순양을 때리시면 됩니다. 무조건 저격 하십시오 딜을 올리십시오 딜 말고는 그 어떤점도 레이팅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레이팅이 낮으면 옳은 소리해도 그님레하면서 님 말 안 믿어줍니다.
승율 다 필요 없습니다. 저처럼 기형적인 레이팅 가지면 님 운빨이네 소리 들으면서 무시받습니다.
만판이 다되가는데 일단 운만 만판동안 좋았던게 됩니다. 이게 다 레이팅이 낮아서 그렇습니다.
딜을 올리세요 제발 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