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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기대피해로 정신승리하는 건 쓸 때 없는 짓.

Pavelow
댓글: 5 개
조회: 1081
2020-07-21 23:24:50
밑에 기대피해 350만 알자스 글이 불타고 있던대

프랑스 전함으로 개피되면서 350만 기대피해 이런 건 쓸모가 없음.

애초에 기대피해가 무조건 앞에 나가서 처맞아야 오르는 것도 아님. 16~20km 거리에서 저격하면서

상대 어그로 끌어서 포격 받아주고 먼 거리에서 날아오는 포격을 각줘서 튕겨내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인 탱킹.

피해를 최소화해서 튕겨내면 적이 아군을 공격할 수 있는 피해를 대신 탱킹해낸 것과 같음. 

판수가 적지만 예시로 제 10티 전함들 보면


위에 스샷 오른쪽이 짤렸는데 제 리퍼블릭 기대피해량임. 아시다시피 프전 장갑으로 앞으로 푸쉬하면서 탱킹하는 건 그냥 봇 소리 듣기 딱 좋음. 중거리 이상에서 저격질만 해도 충분히 기대피해 400만 달성 가능합니다.



마찬가지로 저격 전함 끝판왕 썬더러 스샷. 아무래도 프전하고 장갑수치가 같은데다 시타델 장갑은 더 취약+더 느림의 콤보로 최대 기대피해량이 300만 밖에 안됨. 대신 평균 기대피해는 거의 같음.




9티, 10티 미국전함 몬타나랑 조지아도 평균 기대피해량은 상당히 비슷하게 나옴.
전 보통 전함타면서 수리반 다쓰는 플레이를 중요시하다보니 평균 기대피해량이 일정하게 나오는 걸 지도.

그리고 정 기대피해 쌓고 싶으면 그냥 크레믈린을 타시면 됨 



아무래도 최전선에서 탱킹해야하는 전함이다보니 평딜도 좀 낮고 유효타를 맞을 가능성도 높아서 최대 기대피해량은
좀 낮지만 평균 기대 피해량은 꽤 높게 나옴.

p.s - 탱킹용 전함이라 할 수 있는 대선제후가 없는 건 제가 사두고 한판도 안타서 그렇습니다..

Lv22 Pav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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