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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암시아와 붕미의 제일 큰 차이는

뻐너
댓글: 5 개
조회: 874
추천: 3
2020-08-11 11:09:46
근본적인 플레이 스타일 부터가 틀립니다.

암시아는 이기건 지건 라인이 미는 중이건 밀리는 중이건

거리가 가까워 지는게 진짜 힘듭니다.

특히 핵쟁이(짱개)들이 유독 심하구요. 아주 맵 끝까지 가는 한이 있더라도 가까이 붙는걸 싫어합니다.


그러다보니 암시아는 이기는 판도 지치고 속터지고, 붕미는 지는 판마저도 즐겁습니다 ㅜㅜ

저녁시간에 암시아 유저가 많네 어쩌네 해도 제가 해본 바로는 여전히 아예 다른 게임이던데요?

거기에 암시아는 핵쟁이(짱깨)가 너무 많은고로 살짝만 방심해도 칼같이 박히는 시타델때문에

계속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해놔서 게임을 하면 매우 지치고 피곤한데, 붕미는 훨씬 널널합니다.

거기에 중궈 종특인지 다굴은 진짜 귀신같이 때려서 살짝만 앞으로 나가도 빠른 개다굴이 정확히 오는데

이것도 아마 핵사용의 효과인가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갠적인 감상은 암시아는 이기는판도 지치고 피곤하고

붕미는 지는판 마저도 힐링이 되던데요?

특히 암시아 서버 저녁피크때 이젠 2만 몇천까지 인원수 올라가던데

중궈에서 유입이 엄청 늘어난듯 싶습니다.

어디선가 봤던가 그동네 서버는 별도 회사였나(중궈에서 서비스 하려다보니) 해놔서 운영이 개차반에

최근엔 업뎃도 제대로 안한다든데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실상 암시아 서버는 걍 중궈섭 다 됐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제일 좋은 방법은 초대코드를 쓰던 아니던 (공짜니까) 직접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암시아에서 본인 주력함종 선호하는 스타일의 함선 4~6티어까진 금방 올리고 8티까지만 올려도

10타방까지 구경 가능하니 직접 해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참고로 제가 잠깐씩 해보고 이야기 하는건 아닙니다.

암시아는 오픈때부터 2만판 가량 찍히고, 붕미도 보니까 1200판 넘게 했네요.

(암시아에 모든 골쉽이나 뭐다 다 있어놔서 버리고 가기도 뭐하고 게임하자니 속터지고 계륵이네요.)

Lv22 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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