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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쉽린이가 쓰는 매치매이킹을 활용한 플레이

Deneb
댓글: 8 개
조회: 1483
추천: 1
2020-10-26 19:38:17
MM을 약 1달만 쓴 쉽린이이지만, 느낀바가 있어 적습니다.

1. 시작할때 딱 보고 어차피 질판이라 생각되면 다 무시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플레이를 한다
  -> 이러다가 이기면 기분 째짐, 져도 원래 지는판이라 생각하면 별 느낌 없음

2. 전대플레이면 아군들에게 상대 중 누구누구가 잘하는지를 우선 알려줘서 실수를 최소화 한다.
  -> 괜히 잘하는 사람에게 돌격하다 죽거나 / 카이팅 잘하는 피 적은 적 1명에게 아군 3명이 5분 넘게 견제당하는 일이,,, 차라리 중앙 캡을 갔다면,,,

3. (8티 이하, 지갑전사 상대 한정) 옆구리를 노출시킬 거 같은 타겟을 미리 선정하고, 공격 중 보이면 눈여겨 보다가 철갑을 쏜다
3-1. (독항 한정) 시작과 동시에 쉽린이 순양함들의 시타를 털어서 반피를 만들어준다.
3-2. (독항 10티 한정) 상대 항모가 총 1000판 이하, 해당 항모 10판 이하인 뉴비면 혼자 있게되는 순간 항적항을 간다.

4. 상대 구축이 잘하면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잡는다.(내가 비록 재장전 40초 전함 또는 독항일지라도)
  -> 8티 순양함이 10티 구축과 러브샷 했는데, 끝나니 이겼고, 5등이었습니다.

5. (중앙에 위치할때) 자기가 원하는 플레이 방식에 맞는 실력자를 따라간다.
  -> 푸시를 원하면 실력이 되는 구축함 + 돌격형 전함이나 순양전함에게, 카이팅을 원하면 뉴비구축+저격 전함에게
  but! 주력이 되야할 곳에 중앙 플레이어가 아무도 안가면 주력으로 지원을 가고, 같이 가자고 해야한다...

6. 잘하는 아군에게는 적극적인 지원과 어그로 핑퐁을 해줘서 오래 살 수 있게 해준다. 
  # 아사시오도 포를 쏘게 되는 순간, #구축함의 연막은 자기만을 위한 생존 기술이 아닙니다.

7. 항모면 공격할 라인과 보호해야할 아군(주로 공격라인 구축), 공격해야할 상대(주로 잘하는 구축)을 판단한다.
7-1. 섬박이 순양은 견제에 큰 도움이 될때 전투기만 띄어주고 다시 내 할일 한다. 방어 라인때는 가끔, 공격라인에선 전진해서 섬박이 하면 잘 지원해줘야한다. 거기가 전선을 가는 디딤돌이다. 그거 죽으면 아군 전함들이 겁먹습니다.

즉 아군의 실력을 개략적으로 파악하고 이에 맞는 팀플을 구사할 줄 알면 게임이 훨씬 재밌고, 승률도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필패의 매칭이 아닌 이상 결국 패배는 내 원인, 잘하면 아군이 잘해준 덕이 되서 스트레스도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밥 만들어지는 시간에 심심해서 작성했습니다. 좋은 조언은 언제나 감사합니다^^

Lv6 Den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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