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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올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크라켄

Valdstejn
조회: 820
2021-10-10 00:32:33

오랜만에 갓배의 위엄을 드러낸 장바르입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다들 측장오픈 파티가 따로 없더군요
장부를 사용해 탈린 쇼르스 노캐 2대 맛나게 털어먹었습니다

마지막에는 딸피 키예프 도망가는 거 남들이 먹을까 봐 급하게 "kraken me"라고 치니까 양보해 주더군요
언제 또 올지 모르는 크라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Lv31 Valdstejn

Klar zum gefecht - Anker wie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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