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텍 서포터즈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리뷰] ZOTAC Mini PC - ZBOX PI225 개봉기&리뷰

뱅한
조회: 663
2018-11-28 14:34:03
오늘은 조텍 대학생 서포터즈를 하면서 제품을 하나 대여해 왔습니다.

바로, MiniPC의 대가라고 불리는 ZOTAC의
ZBOX PI225 입니다.


제품 링크↓


↓다나와 링크


조텍은 세계에서 미니PC를 가장 많이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SSD만한 미니PC나 
워크스테이션, 그래픽 작업용 쿼드로GPU를 탑재한 미니PC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ZBOX PI225는 조텍의 미니PC 시리즈 중에서
SSD 크기의 아주 작은 P시리즈 모델입니다.

스틱형 미니PC도 있으니, 궁금하시다면 조텍 글로벌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








ZBOX PI225 주요 스펙

인텔 N3350 셀러론 프로세서 (듀얼코어, 1.1Ghz)
4GB LPDDR3 on board Memory
인텔 HD Graphics 500
32GB eMMC storage

전원 어댑터, USB-C 허브 등
무상보증 2년, 유상보증 1년





제품 박스 정면입니다.




본체, 전원 어댑터, 케이블, USB-C 허브, 
TV 베사홀에 장착할 수 있도록 하는 케이스가 들어있다.




조텍 미니PC의 장점은, 작은 크기라서 해외여행, 연수를 떠날 때
무거운 노트북보다 들고가기 쉽다는 것이다.

하지만 ZBOX PI225는 국가별로 호환되는 전원 어댑터가 동봉되어 있어서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된다.





아담한 크기.
처음엔 SSD인 줄 알았다.
무게도 가볍고, 휴대성도 높다.






PI225에는 USB-C 포트가 2개 제공되고,
그중 하나는 허브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USB-A 3.1 2포트
HDMI 1포트 허브를 기본 제공한다.






전원과 허브를 연결한 PI225




허브에 연결된 HDMI, 키보드, 마우스

사진처럼 허브에 모니터와 연결할 HDMI 케이블과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전원이 공급되고 있음을 알려주는 LED







전원을 켜자 부팅 로고가 보인다.







윈도우 10 홈이 기본 탑재라서 따로 윈도우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





전원이 켜지면 초록색 LED로 바뀐다.






무선랜을 탑재해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다.





잠시 기다리면 초기 부팅이 끝난다.






바탕화면에 진입한 모습.


첫 인상은 "응? 그냥 컴퓨터네!"

진짜 일반 데스크탑이랑 다를게 없다.

휴대성을 극대화한 미니PC 기술력에 감탄했다.




와이파이도 빵빵하게 잘 연결된 모습.






간단한 사무, 웹서핑에 문제 없는 성능인 셀러론을 탑재했다.
2코어 2쓰레드. 클럭은 모바일 CPU다보니 낮을 수 밖에 없었다.
미니PC의 용도엔 적절한 CPU다.





온보드 방식의 메모리. 
4GB라서 적어보이지만, PI225를 쓸 용도엔 문제 없는 용량이다.





내장 스토리지는 삼성의 eMMC 32GB가 들어가 있었다.





무선랜 작동도 이상없다.





윈도우10에 기본 제공되는 원노트.
느려서 키가 밀리거나 그런 것도 없이, 그냥 잘 된다.
작은 고추가 맵다더니, 이거 제법 쓸만하다.






QHD 화질도 문제없이 출력 가능했다.
웹브라우저를 반반씩 띄워도 잘 돌렸다.






네이버도 잘된다.







당연히... 유튜브도 1080p 해상도로 잘돌아간다.
이정도면 그냥 모니터만 없는 노트북이다.





외장하드를 허브에 연결하니...




인식도 아주 잘된다!

그럼 그 안에 있는 파일 재생은 어떨까?





FHD 화질의 영화 재생도 문제 없었다.






부족한 스토리지를 확장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이 있다.
장착해보자.











역시 마이크로SD 카드도 잘 인식한다.
파일 복붙도 잘 된다.
스토리지가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마이크로SD카드로 확장할 수 있으니
하나 지르도록 하자.






전체적인 평가

1. 미니PC의 대가인 조텍답게, 잘 만든다.
2. 생각보다 놀랐다. 사양이 떨어져서 느릴 줄 알았는데, 미니PC를 쓸 용도에 적합했다.
3. 발열이 약간 따듯한데, 미니PC를 손에 들고 쓸 것도 아니니 문제도 아니다.
4. 일단, 재밌다. 그냥 데스크탑, 노트북이 할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었다.
5. 블루투스 제품을 쓰면 완벽한 미니PC 라이프를 누릴 듯?!




[본 포스팅은 조텍코리아로부터 소정의 활동비 혹은 제품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Lv0 뱅한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