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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09-02 | ||
| 조회수 | 390 | 추천수 | 0 |
| 이름 | 알론서스 파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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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족 | - | 종류 | 하수인 |
| 등급 | 전설 | 직업 | 사제, 중립 |
| 능력치 | 6 5 5 | ||
| 효과 | 전투의 함성: 상대 덱 맨 위 카드 4장을 봅니다. 그 중 2장을 복사하여 내 손으로 가져옵니다. | ||
| 부연 설명 | 얼핏 보면 선택 생각 훔치기를 사용하는 것 같지만, 이 카드의 핵심은 상대가 다음 카드를 뽑으면, 반드시 내가 본 순서대로 카드를 뽑는다는 것입니다. 최대 4 턴간 상대의 다음 카드가 뭐가 나올지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상대는 내가 어떤 카드를 봤는지 알 수 없습니다. 가령 마법사를 상대로 신비한 지능, 태고의 문양, 화염구, 얼음 화살를을봤다면, 다음 상대 턴 시작 시에 상대는 반드시 신비한 지능을 뽑고, 그 신비한 지능을 사용하면 반드시 태고의 문양과 화염구를 뽑게 됩니다. 다만 "섞어 넣는다." 텍스트가 있는 경우에는 덱을 섞는 개념이므로 카드의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비취우상, 스타시커, 원정대장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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