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우한사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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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01-30 | ||
| 조회수 | 737 | 추천수 | 0 |
| 이름 | 대마법학자 롬매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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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족 | - | 종류 | 하수인 |
| 등급 | 전설 | 직업 | 사제, 중립 |
| 능력치 | 2 1 2 | ||
| 효과 | 내 영웅능력의 비용이 (0) 이 됩니다. 내가 영웅능력을 사용할 때, 내 영웅에게 피해를 2 줍니다. | ||
| 부연 설명 | 죽기안두인 : BB... 끝난 겁니까...? BB : 그렇단다 아들아... 영원한 op는 없는법이지... 죽기안두인 : 그저 저 앞에... 야생만이 보이는군요... BB : 라자너프가 없으면 이 끈질긴 사제놈들은 이 게임에 더 큰 위협이 될걸세. 라자너프가 없어서는 안되네... 죽기안두인은 언제나 있어야만 하네... 카자쿠스 : 그렇게 무거운 짐은... 내가 저야만해, 왜냐하면 다른 누ㄱ... 속박된 라자 : 카자카자! 어두운 운명을 손에 쥐고 있지만 그건 당신몫이 아니오! 카자쿠스 : 라자... 세상에! 속박된 라자 : BB가 내 운명을 속박했소. 정규전에서는 편안할 수 없소! 그 10.2페치를 내게 씌우시오. 영원히 저주받은 자들을 감시할테니... 카자쿠스 : 안 되, 친구여... 그럴수는! 속박된 라자 : 어서! 당신과 이 정규전에는 또 다른 운명이 기다리고 있소! 이 마지막 의무는... 내 몫이오. 카자쿠스 : 영원히... 기억하겠네. 속박된 라자 : 카자카자! 이 일을 기억해서는 안 되오! 이 인벤이 공포의 압제에 시달리지 않으려면 이곳에서 일어났던 일이 밝혀져서는 안 되오. 치리리리릭! [파란가루되는 소리] 속박된 라자 : 안두인이 죽었다고만 말하시오. 속박된 라자 : 그리고 라자는... 그와 함께 죽었다고. 속박된 라자 : 이제 가라! 야생을 떠나, 다시는 돌아오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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