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07-12 | ||
| 조회수 | 288 | 추천수 | 1 |
| 이름 | 수석연구원 트레스비아즈 | ||
|---|---|---|---|
| 종족 | 기계 | 종류 | 하수인 |
| 등급 | 전설 | 직업 | 중립 |
| 능력치 | 5 3 3 | ||
| 효과 | 죽음의 메아리: 내 손에 있는 무작위 기계 하나와 교체됩니다. |
||
| 부연 설명 | <카드 추가 설명> "이미 X-70시리즈까지는 구상해두었지만, 남은 부품을 처리하려면 X-50 2만대는 더 팔고 시장에 출시해야죠!" <등장 대사> "제 연구에 불가능이란 없죠! 쁘하하!" <공격 대사> "인간은 절~대 기계를 이길 수 없지!" <효과 대사-죽음의 메아리> "비상 탈출! 바톤 터치!" <특수 대사-내 손에 기계가 없을대 처치 당할 때> "자..잠깐 남은 기계는 없는거야?!?!" <제작 목적> 빅-기계 덱 같은 것이 존재한다면, 이처럼 손에 있는 하수인과 변경되는 방식을 쓸 수 있지 않을까요? 과거 3코스트 <노움 자동 경보기>의 죽음의 메아리 판으로 여러번 활용도 가능합니다! 다만, 내 손에 있는 기계라는 조건부가 있기에, 잘못 사용시 <어둠의 졸개> 처럼, 5코 3/3이 되버릴 수도 잇죠! 많은 피드백 부탁 드립니다. |
||
코멘트(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