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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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0-29 | ||
| 조회수 | 226 | 추천수 | 0 |
| 이름 | 원소의 방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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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족 | - | 종류 | 주문 |
| 등급 | 특급 | 직업 | 마법사, 중립 |
| 능력치 | 2 | ||
| 효과 | 내가 이전 턴에 낸 정령과 내 전장의 정령 하나당 방어도를 +2씩 얻습니다. | ||
| 부연 설명 | 내가 이전 턴에 빈 필드에 정령 하나를 냈고 그 정령이 한 턴 버텨서 지금까지 살아있으면 이전 턴에 낸 정령 1+현재 내 전장의 정령 1=2가 되어서 2*2=4의 방어도를 얻습니다. '내 전장의 정령'은 기존 표기법을 따르면 그냥 '내 정령'이라 표기하는게 맞지만 '내가 이전 턴에 낸 정령과 내 정령 하나당...' 이렇게 쓰면 이상해 보여서 '내 전장의 정령'이라 했습니다. 얼음 보호막, 비전 기술병이 있으니 마법사에게 방어도 컨셉 주는게 이상하진 않다고 봅니다. 피드백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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