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야 은빛의제피
3.1
궁이 평범한 이동기는 아니고 벽을 세우는데 그 벽을 타고 이동할 수 있는겁니당. 애니비아 벽세우는거나 트런들 기둥이나 같은 효과
궁덕에 로밍도 좋고 상황에 따라 응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적 앞열을 먼저 녹여야 한다면 딜러진과 탱진 사이에 궁으로 벽 세운다거나.
계수가 낮은 대신 조건을 충족하면 상당히 쓸만합니다. E 깔린곳에 밀쳐내거나 해서 추가딜을 터트려주는게 딜 매커니즘의 핵심이구요. 선 가면트리를 통한 마관트리가 낮은 계수를 보완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라일라이 시너지도 좋습니다.
탈리야 암즈
근데 솔직히 좋은지는 잘 모르겠음. 아무래도 핫픽스해서 어딘가 수정하지 않을까 싶은느낌이들정도
어디까지나 개인차는 있을수 있겠지만 신 챔프인 만큼 챔프의 메커니즘을 알아 보기위해 몇판 돌려보고 느낀점 P와 R의 존재덕에 빠른 로밍에 최적화 되어있음. 대신 챔프자체가 조건부가 너무 많이 걸려있는 느낌? Q는 처음 사용시 여러발을 발사 하는데 사실상 전탄히트 시키기가 더딘편. 그리고 다져진 땅이라는 스킬 패시브 활성화 시간이 너무 길어서 라인전에선 사실상 큰 빛을 보기가 힘듬 다만 다져진 땅위에선 이동속도도 빨라질 뿐더러 Q스킬 마나소모를 50% 회수 하기 때문에 이즈리얼 Q와 비슷한 마나 소모를 지님. Q스킬의 사거리나 폭은 브랜드의 Q나 이즈리얼의 Q와 흡사. 스킬 계수하며 자체 데미지 또한 강한편이 아니라 이를 유용하게 쓰기위해선 다져진 땅이 아닌곳에서 교전을 벌여야 하는데 이게 도주나 추격전에선 다져진 땅을 벗어난곳에서 싸우다보니 그때만큼은 데미지가 강함. W스킬은 벨코즈의 E스킬과 사거리 하며 범위 또한 흡사함 재밌는게 벨코즈 E처럼 쓰되 재사용 하면 넉백 시키는 위치를 지정가능 E스킬의 첫 데미지는 범위내에 적에게 즉시 데미지를 입히는데 탈리야 혼자 이 스킬을 연쇄작용 시키기 위해선 W스킬의 적중유무가 데미지 딜링에 큰영향을 줌. 허나 Q스킬이나 E스킬 모두 조건부가 너무 많이 깔려서 위험 부담이 크다는게 아쉬움. R같은 경우는 데미지도 없는 평범한 글로벌 이동기인데 트위스티드 페이트나 쉔처럼 사거리가 정해진게 아니라 녹턴처럼 레벨당 사거리가 증가하는 식이기에 아쉬움이 큼, 대신 앞서 말한것처럼 탈리야의 P스킬의 시너지덕에 기동성이 너무 좋아서 큰차이는 없다고봄. 한가지 바램은 차라리 다져진땅이라는 옵션을 없애면 어떨까싶음.
탈리야 너라고부를게
로밍형 서폿으로서 가능성이 보임. e와 r의 활용여부에 모든게 달려있음.
탈리야 꼬깨랑
기본딜이 만렙 찍어도 140/140/180.. 그런데 계수가 0.5 넘는 스킬도 없고.. 고정데미지나 퍼센트데미지도 아니고 심지어 궁 데미지도 없음. 카시처럼 쿨 빠른 스킬도 없고. 탑에서 탱으로 비빌 캐릭도 아니고, 딜이 안 나와서 버프전까지 미드는 절대 안 되고, 서폿으로도 딱히 장점 없음. 초반에 그냥저냥인데 후반가서도 구데기. 차라리 정글은 그나마 괜찮음. W사거리 길어서 갱하기 쉽고 패시브도 정글에 어울리고 일반스킬도 정글링하기 괜찮고 6이후 벽궁갱도 괜찮. 라이엇 영상보니까 미드에서 라인스던데 라인전 자체는 어찌저찌 해볼만한데 중후반 딜이 너무 안나옴.. Q5타가 올히트 되면 쌔긴쌘데 그런 상황이 잘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아직은 좀 애매한 듯.
탈리야 롤충입니당
개구림 하지마여
탈리야 원딜못해먹음
좀 연습좀 하고 랭해라 서폿으로 와서 개던져;
탈리야 Rhythmicals
처음하는거라 라인서면 욕 처먹을것 같아서 서폿으로 했는데 W로 띄워서 밀친다음 E로 둔화걸고 Q를 어느정도 맞춰야지만 딜 나옴 계수가 0.4라서 라인 서서 ap올려서 딜 넣으면 모를까 W맞추기도 좀 어렵고 서폿으로는 별로같음 내가 못하는 걸 수도 있겠지만 ap계수를 올려주거나 해야할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