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머딩거 나이스나이스
3.3
딩거 장인으로서 한마디 적겠소. 상대방을 라인에서 망하게할 작정으로 해야 겨우 1인분을 한다는둥. 폭딜 챔프에게는 여전히 쓰레기 라는둥, 아니면 라인전이 씹사기라는둥 댓글이 많던데... 어느정도 맞는말도 있지만 그정도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음. 오히려 일반적인 챔프로 특성이 비슷함. 결국 이득을 보기위해서는 시에스를 차이내던가. 솔킬을 만들어 내던가. 라인을 계속 푸쉬해서 타워를 다 박살내던가의 방법은 똑같음. 결정적인 한마디를 하자면. 솔킬이 어려우니 시에스 차이나 타워로 승부해야한다는 의견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충분히 가능하다. 단 딩거는 추노 폭딜형 암살자 캐릭이 아니라 '거점장악형 어그로? 챔프' 라는 것을 확실히 인지해야한다. 시즌1때부터 딩거라는 캐릭은 이미 유리한 상황에서도 본인이 직접 추노를 하는 캐릭이 아니라 추노해오는 상대로부터 어그로를 끌어내는 챔프라는 것임. 고의적으로 라인을 푸쉬하면서 적 정글을 시간낭비하게 하거나, 혹은 상황에 따라 최대는 2:1로 죽지않고 더블킬 까지도 '역관광'을 시켜가며 적에게 이 숙제를 어떻게 풀건지 고민하게 만드는게 딩거의 플레이라고 볼 수 있음. 티어의 클라스가 올라가면 이런 상황에 따라 딩거 특성을 잘 아는 아군의 협력도 중요함. 또 킬에 대해서 한가지 예를 들자면 '리븐' 같은 경우 사실 딩거를 라인전에서 이길 수가 없는데 첫귀환후의 템이 나오거나 어느정도 레벨이 오르기전까지는 정글러 협력이 없으면 시에스에서 상당한 손해를 보게됨. 이 때 보통의 '리븐' 플레이어들 생각이 바로 다소 시에스 손해가 있더라도 체력 관리를 어느정도 해서 버티다가 '선 기절후 킬각' 인데, 이 때 바로 역관광을 시킬 기회이고, 이 때 딩거도 어느 정도 손이 필요함. 그 때문에 다른 솔라인 챔프는 잘 들지않는 '방어막'이나 '탈진'등의 스펠을 든다거나 하는 것임. 시즌3초반인가 중반에 리메이크 이후 캐릭의 특성이 평준화되긴했지만(능력치가아니라, 그건 사기라 너프 먹었고) 여전히 거점장악형 어그로 챔프라는 사실에는 변화가 없음. 그점을 어떻게 활용할것인가. 상대 라이너가 누구인가, 정글러는 누구인가. 내 라인은 어디인가를 잘 파악하고 그에 맞는 스펠을 드는것도 중요함. 가장 중요한것 하이머딩거는 '거점장악형 어그로 챔프'라는 사실! 잊지말기를!
하이머딩거 Cobaltz
라인전 존나 흉악함
하이머딩거 우라늄고등어
근데 여기서 op다 뭐다 할 필요가 없는게 어차피 한는놈들이 없음
하이머딩거 Invent
신드라 같은 극카운터 챔프걸리면 탈주하고 싶음 ㅋㅋㅋㅋㅋ
하이머딩거 Juetex
딩거 확실히 셈. 물론 다른분들 말처럼 말자하, 신드라, 탈론 등등 카운터가 너무 확실함. 제드도 카운터라고들 하는데 사실 플래시정도만 있어도 역관광 가능하긴 함. 내가 말하고싶은건 딩거는 포탑이 있기 때문에 존야의 활용성이 매우 좋음. 예를 들어 갱킹을 당하더라도 포탑이 3개 전부 살아있을시 w랑 e 넣어주고 존야만 써줘도 2:1임에도 불구하고 쩔쩔 맴. 나는 이걸 자주 이용해서 일부로 갱킹을 당하고 w + e + r(포탑궁)쓰고 존야써버리면 최소한 한 명은 땀
하이머딩거 딩거장인
딩거가 리메된 뒤로 엄청나게 좋아진 것은 맞음. 근데 딩거는 카운터가 확실해서 문제임. 신드라 같은 하드한 애들이나 제드같은 급습,폭딜형 챔을 못버팀. 탱커+세미탱커를 상대로 손쉽게 더블킬을 따내지는 딩거지만 카운터를 만나고 한번 두번씩 짤려나간다면 겉잡을수 없을 만큼 못크는게 딩거라는 챔피언의 문제점.
하이머딩거 Druilade
걍 카서스를 해
하이머딩거 hml139
딩거 그러고보니 안경 쓴 시츄네. 멍멍
하이머딩거 코레노
포탑깨지면 할게없음. 한번뒤지기 시작하면 한없이뒤짐 기습에 한방 마이나 가타 날아오면 순삭 ㅡㅡ장애캐릭이다.
하이머딩거 헤르메스94
아군이 눈갱 많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