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서스 그날이온다면
3.3
W사거리 너프가 진짜 너무 뼈아프게 다가온다. 예전에는 무한추노하면서 Q꼿아넣는맛으로 했는데, 지금은 하 ㅋㅋㅋㅋ
나서스 칼크미
딜교, 맵리딩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cs 먹는 거만 하면 되는 초보자들이 많이함. 그래서 충이 많음, 맵리딩을 못하기 때문에 혼자 들어가거나 다 끝나고 들어가는 등, 한타 참여가 엇박자라 혼자 따이는 경우가 부지기수. 교전 시에도 아예 싸우는 방법 자체를 모름. 뭘 물어야 할지 몰라 우왕좌앙하거나 물 수 없는 걸 무리하게 따라가다 녹는 경우가 많음. cs만 먹어보니 그냥 전반적인 게임 방법 자체를 모름. 무엇보다 상대 팀 나서스가 커서 무서웠던 적이 없다 싶이 할 정도로 생각보다 왕귀력이 약함. 차라리 고인 고인 거리는 피오라가 너무 커서 노답인 판이 많을 정도. 왕귀하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크고, 왕귀하더라도 노답일 정도로 무섭진 않음. 인식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지만 현실적으로는 로우 리턴임. 무엇보다 다른 탑 챔프에 비해서 캐리력이 너무 딸림. 팀이 4:5를 받처줄 수 있다는 전제하에 나서스가 뭘 할 수 있는데 이 말은 나서스가 캐리를 하는게 아니라 나서스가 캐리를 받는다는 거임. 아무리 생각해도 팀이 4:5를 버티는건 나서스가 버스를 타는거임. 상대가 나서스 파훼법을 알아서 초장에 갱으로 말려논다던가, 계속해서 한타를 연다던가 하면 나서스는 스택도 못 쌓고 한타도 못하고 우왕좌왕하다가 끝남
나서스 멸치참치
스택쌓는건 잼잇는데 한타하면 잼없음
나서스쨩 돌려달라능 힘들다능
나서스 비너스엉덩이
1200 만 싸아도 걍 겜 끝인데. 멀 얼마나 더 쌓을라고... 걍 정신병자인듯
나서스챔프란에 있기에는 참 묘한 글이다. 읽다보면... ㅇㅇ...ㅇㅇ??... 응?...ㅇㅇ.
나서스 Jaykinsley
의외로 ap나서스가 존1나쎔... 하지만 정석은 역시 ad스택 나서스 일단 나서스는 시간이 지날수록 존나 강려크해지는데 그 시간이 문제임 그걸 메꿀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팀의 승패가 갈리는듯
나서스 치우황제
그런게임은 나서스가 아니여도 지는 게임임 내가 스택 25분에 600쌓고 져봤음 상대 케틀 15킬 상대 미드 이즈 10킬 다른 챔프였으면 버티지도 못함 나서스여서 중반 한타때 트리플 킬 한거지 나서스의 카운터는 같은 팀원임
극후반에는 나서느 무리하게 원딜 물려고 하면 안되는듯 스택을 엄청 쌓아서 차라리 극탱템트리 타고 우리 원딜을 지킨다는 마인드로 나는 탱커역할을 하면서 q로 피흡을 하면서 버틴다라는 마인드로 해야됨
스택 5000쌓아서 탱커 한방에 보내려나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