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아나 어하린락
4.3
올것이왔다 오리로테라니
오리아나 Salon01
라인전에서의 공의 컨트롤 자체가 많이 어렵다기보단 한타시 (특히 난전이 되면) 라던지 추노할때 라던지 그 복잡한 상황에서 누구한테 실드를 쳐줘야되고 w를 어떻게 쓰고 이런 상황 판단 센스가 중요한 챔프인것 같습니다. 마스터리는 9/0/21이 가장 잘 맞는 것 갖고, 상대가 초반 극강캐가 아니라면 1레벨에 e를 찍고 초반에 실드를 잘 활용해서 평타 견제를 몇 번 툭툭 쳐 준다면 초반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 것처럼 4렙 전에는 스킬을 사용하지 않는 편이 나으나, 얼마전 팁게에 올라왔듯이 공을 띄워놓은 상황에선 평타 사거리가 525에서 550으로 올라가니 (의도된 것인지는 잘..) 적당한 위치에 공을 띄워놓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우리 정글러가 갱을 오려 할 때에도 정글러의 반대편에 공을 띄워놓는 것만으로 심리적으로 상대 라이너의 행동 반경을 감소시켜 갱이 보다 수월하게 들어가게 할 수 있습니다. 스킬같은 경우는 1렙 e 후 q-w-(r>q>w>e 마스터) 순으로 찍으면 무난하고, 템트리는 저같은 경우는 신발 3포 시작 -> 첫 귀환시 도란1~2스택 + 성배 (이때부터 무한 허레스가 시작됩니다) -> 신발티어 및 어비셜 -> 데켑 -> 존야 -> 보이드 정도로 갑니다. 많이 흥하였다면 선데켑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론 어비셜을 보다 선호하게 되네요. 카사딘은 극초반부터 실드를 이용한 평짤을 툭툭 계속 쳐 주시면 정말.. 하나도 안 무서운 챔프입니다. 6렙 후 로밍만 조심!
오리아나 들고때리기
너무 어려워!
오리아나 큐레어
어렵기는 그라가스나 빅토르가 더 어려운거 같음
오리아나 포루쿠
지젼 재밌는데 문제는 나만 재밌다는거... 팀원은 Aㅏ...
오리아나 DrN
얘도 빅토르랑 비슷한 느낌임. 스킬이이 제대로 꽂혔을때의 딜 자체는 정말 쩌는데 스킬 적중률이 상대적으로 낮고 변수가 많음. 거기다 공이 멈추기 전까진 글로벌 쿨이 돌아간다는것도 사람을 짜증나게 함.
오리아나 xLOTDx
확실히 스킬은 계수가 너무 낮은데다 범위도 낮고 긴급 상황에서 바로 바로 효과를 노리고 쓰기 어려움 패시브 스킬을 이용한 평타 주문력 추가데미지 딜러로 가면서 스킬을 부수적으로 혼합해 쓰는게 제일 잘 맞는거 같음. (내셔의 이빨이 가장 효율적인 템인듯 개인적으로) 개인적으로 오리아나 주 공격수로 픽할땐 룰을 차라리 올 공속으로 끼고 주문력템 위주로 가는경우가 많아서. 서폿도 괜찮은게 일단 q스킬로 공을 부쉬에 발사하면 시야가 공유되어 거리 유지만 잘하면 와드 역활 톡톡히 할수 있음 상대가 블리츠나 알리일 경우 와드를 깔 타이밍이 아니면 임기응변으로 공 부쉬에 던져넣는게 의외로 쓸모가 많다. e스킬의 쉴드도 좋지만 e스킬로 아군한테 공 붙여넣고 w스킬을 쓰면 갱킹 들어왔을때 아군 이속은 높여주고 접근하는 적 챔프 이속은 낮추는 효과가 있어 아군 생존기로도 상당히 좋다. 마찬가지로 e스킬로 아군에게 공 붙여넣고 혹은 나에게 공 붙여놓고 궁을 사용하면 적 끌어댕기기 용으로 활용하기 더 수월하다
오리아나 야통
나쁜챔은 아니지만 어렵기도 하거니와 더 좋은 챔프들이 많아서 안쓰이는 챔프, 모르가나 라던가... 모르가나 라던가... 아니면 모르가나 라던가...
오리아나 힛끈
누커인데 계수가 너무낮음
오리아나 오리아나언니
오리아나가 원래 모르가나 떡발르지않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