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릭 궁금증해소용
3.9
고인중의 고인
요릭 란데니안
뭔소리인지.. 2회 너프먹엇어요
요릭 직스렉
잠만 요릭 자세히 보니까 JYP 닮음
요릭 쓰바쓰비스키
딱히 이렐리아라고 해서 힘들거나 하지는 않다. ad가 딜이 세면 닌자신발에 700갑 먼저 준비하고 물약으로 버틴다음에 마나무네 가면된다. 랭크에서는 모르겠는데 노멀에서는 애쉬남편이나 멍멍이, 몹으로 피터는 설인괴수등 생각나는대로 적으면 이 3명만 탑 안오면 된다, 아, 또 렝가도 마찬가지.렝가도 탑오면 쫌 그렇다. 나머지는 머............ 멘붕시키거나 멘붕이 안되더라도 1인분은 할 수 있다. 요릭은 공템으로 ad든 ap든 마나무네만 있으면 된다. 나머지는 다 상황에 맞게 몸으로 가야한다. 딜로가는 순간, 요릭은 요레기가 된다. 명심하자.
요릭 털복실이z
뭔 로테가 이리 빨러
요릭 배찌상
레넥한테 강간당하는 요릭
요릭 원딜탱정글러
너프후 고인은 개뿔 걍 캐릭컨셉자체가 씹사기인거같다
요릭 클레멘자
요새 이렐리아 상대로 제일 힘들다. 지속적으로 피를 수급하고 돌진기의 기동성과 범용성이 뛰어나서 CS디나이를 할 수가 없다...아군 정글러가 잘한다면 1:1정도로 성장은 할 수 있지만 이렐이 윗엔이라도 들고 오면 솔킬날 각오 해야한다. 요릭이 8레벨 정도에 마나가 480인데 그때 Q 제외한다고 해도 E W마나가 도합 130정도다. 3번쓰면 걍 마나가 동이난다. 그렇다고 마나포션으로 수급하기엔 돈이 너무 아깝고 앞뒤 안가리고 마나무네 가다간 너무 잘녹는다. 그렇다고 AD 상대로 성배를 가기엔 코어템까지의 로스가 크다. 라인전으로 최대한 이득을 뽑아줘야하는 요릭으로서 공템을 생략하고 마나템으로 바로 빙하의 장막을 가기엔 너무 아쉽다. 차라리 성배든 말파가 상대를 더 잘 디나이하는 느낌이다. 옛날엔 안전하게 딜을 넣는 아웃복서 스타일의 라인운영으로, 인파이터들이 패기로 판을 치는 탑판에서 패왕급으로 군림했지만 모든 상성을 씹어먹는 랭가, 이렐, 제이스등의 부흥으로 아무때나 꺼낼 카드는 아니게되었다. 나같은 경우 상대 탑이 돌진기가 없거나 미드가 지속딜이 가능할 캐일 경우에만 쓴다.(물론 여전히 탑에오면 만만히 바르는 캐릭은 존재하긴한다.) 과거 요릭을 상대하는 법은 정글러라고 하였지만 이젠 반대로 요릭이 정글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힘들게 됐다. 하지만 정글러 도움으로 한번 선점을 따고 최상의 시나리오로 블루버프까지 가지게되면 여전히 옛 명성의 풍채를 떨치는게 가능하는 점이 매력적이다. 자신이 망하더라도 최대한 단단하게 템을 두르면서 녹지않고 상대 누커와 원딜을 괴롭히는 타겟팅과 적시적절한 궁하나로 한타가 끝났을때 팀의 환호성이 울려퍼지게 하는것이 가능하다. 요새 좀 힘들더라도 고인이라는 말은 요릭에게 절대,전혀 어울리지 않는 칭호다. 설정과 컨셉도 매력적이고(스킨의 매력도 빼놓을 수 없다.) 상대방의 피와 멘탈의 씨를 말리면서 라인을 운영하는 것이 곧 정체성이자 재미인 요릭. 비록 최근의 너프로 더욱 힘들어졌지만 라인전뿐만 아니라 한타에서도 진가를 할휘하는 캐릭이기에 조합이라는 한 수 가 남아있다. 시간이 지나서 요릭 카시, 요릭 카서스같은 재미있는 조합이 연구 개발됐으면 한다.
요릭 new
어떻게알아?
요릭 라피나
요즘 대회보면 요필패... 요릭 조합이 구린건지 상대 대응이 좋은건지 이기는걸 본적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