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jhm908
3.2
기존에 쓰던분들은 초중반 증강 죽음 e의 꿀맛때문에 혹평을 많이들 하곤 함. 하지만 딜이 줄어든만큼 혼자서 다따고 캐리하는 모습보다는 유틸적 측면이 강화되었으니 빅토르를 받쳐줘야 1인분 되는 리멬 전 상황보다 팀원에 보조적인 역할로서도 충분히 활약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봄. 그런다고 딜이 그렇게 떨어진건 또 아님. 리멬전 빅고인보다 약한시점은 초중반 증강 죽음 올린시점과 중반 리안드리 나온시점. 하지만 그 이후의 딜은 리멬전보다 좋아졌으면 좋아졌지 떨어지지는 않음. 거기다 유틸성등을 고려해보면 리메이크 전보다 아주 후져진건 아닌듯
빅토르 맨틀
아래 댓글에 라일라이등의 온힛계열 아이템이라고 썼는데 라일라이가 아니라 리치베인입니다. 잘못썼네요
더 쓰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결론은 이겁니다. 빅토르는 뚜벅이 미드 누커인데 어정쩡한 유틸성을 대가로 기존의 우월한 깡 스킬 계수를 빼앗겨 버렸죠. 도란링과 강죽음 지팡이 하나만 들고도 상대방을 압도할 수 있던 초반 라인전과 그로 인한 상대 미드의 성장 저지 및 빠른 캐리는 사라져 버린 셈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스킬의 강화효과가 눈이 확 돌아갈정도로 좋느냐? 그건 또 어정쩡합니다. q이속증가와 w모으기는 분명 매력적인 성능이긴 하지만 빅토르에게 반드시 필요한 효과는 아니죠. 즉 계륵같은 어정쩡유틸기를 대가로 엄청난 딜과 초반 라인전 우위를 내준 셈이죠
전체적으로 더 안 좋아졌습니다. 리메이크 전 빅토르의 장점은 초반에 강력한 성능의 Q와 E를 이용해 적에게 순식간에 딜을 넣으면서 자신은 보호막으로 피해를 흡수해 데미지 교환에서 이득을 취하는 방식 이였습니다. 당시에는 Q가 평타 추가데미지 부여가 없는 대신 애초에 기본 딜량이 상당했기에 원거리에서 QE나 EQ만 쓰고 빠지면 자신은 손해보는거 없이 일방적인 딜 교환을 할 수 있었죠. 여기서 좀더 나아가서 Q,E후 생긴 보호막으로 피해를 흡수하며 평타 몇방을 넣어서 추가로 딜링을 할 수 있었지만 이런 딜링을 하느냐냐 마느냐는 빅토르를 플레이 하는 사람의 선택이였습니다. 상황을 봐서 평타 몇방을 더 넣는게 이익이라고 생각되면 평타를 넣고 아니라고 생각되서 빠져도 Q,E의 순수 데미지 만으로도 초반라인전에서 비교적 쉽게 우위를 가져 올 수 있었죠. 이러한 방법으로 적을 안정적으로 하면서 6렙 이전에 증강 죽음 지팡이를 맞추고 나면 상대방을 확실하게 압살 할 수 있었습니다. 강력한 성능의 E로 라인을 빠르게 밀면서 상대방을 디나잉 하고 킬각이 나왔을때 R로 침묵을 건뒤 순식간에 Eq를 넣어서 상대방을 순식간에 죽이는게 가능했죠. 비록 도주기가 없어서 상대방한테 물리면 떨쳐낼 방법이 W 스턴밖에 없었기에 갱킹등에 취약했지만 와드만 잘 깔면 이러한 문제점도 어느정도 해결할 방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체적인 스킬 계수, 특히 Q의 기본 데미지가 엄청나게 감소한데다가 평타에 추가 주문력 계수가 묻어나가는 형태로 바뀌었기 때문에 단일 QE로 뽑을 수 있는 데미지가 크게 감소했고 반드시 평타를 성공 시켜야만 데미지 교환에서 우위를 가져 올 수 있게 되었죠. 후반에 라일라이등의 온 힛 아이템을 산다면 오히려 딜량이 증가한다고는 하지만 그말은 즉 빅토르의 템트리가 고정되어 버린다는 말이 됩니다. 그렇잖아도 마공학 핵때문에 아이템창 한칸이 없어졌는데 라일라이등의 온힛 아이템을 가지 않는다면 리메이크 전보다 데미지 교환에서 손해를 보게 된다는 이야기죠.
빅토르 ungcmy
두부연 // e 선만에 지팡이 q 강화 말하는 거 같은데 난독이네.ㅋㅋㅋ
빅토르 블랙모아
쿨감 40% 맞췃더니 개 좋음 ㅋㅋㅋ q 만렙+쿨감 40%면 2.4초인데, 이속+쉴드 지속 시간이 2.5초임 ㅋㅋ 카이팅만 잘하면 거의 유지 수준
빅토르 두부연
평타 강화는 레벨업당 증가인대 브론즈 인증 ㄷㄷ q선마라니
빅토르 에스텔름
요약하면 장점은 밸런스가 잡혀있는데 단점은 꼽기는 어렵고 해보면 안다는 거?
빅토르 쿠라디언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