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주아니 블루윤
3.8
일단 요번 패치는 버프도 너프도 아닌 패치라 할수있어요. 신 패시브로 인한 초반 정글안정성 향상 Q 에어본 추가와 괴랄한데미지 w는 4초로 좀더 직관적으로 데미지를 줄수있게 바뀌었구요. (순간딜이 많이 좋아졌어요.) e 서리효과가 깨알같은 1초증가. (그런데... 리멬후론 의미가 없더라구요.;) BUT 논란거리인것이. 1. R 빗맞을경우 슬로우...... 이걸보고 버프라하시면 할말 없습니다..;; 분명 이부분은 너프구요. 다만 리멬이 리멬인지라, 일단 맞추면 무조건 버프라 봐야하니 바뀐 궁에대해서 적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징징거리기보단 적응을 해봅시다. 2. W 데미지 너프로 인한 비비기너프 + 정글속도 너프. 그런데 막상 해보니까 정글속도? 느리다고 느껴지지 않던데요. Q가 워낙에 좋아져서 W뎀지너프를 커버하는듯 합니다. 그리고 어차피 6초동안 다맞는 보장도없는데, 그럴바에 안정적으로 순간딜을 내는게 더 좋다고,,,, 앞서말했다시피 직관적으로 바뀐것이라 할수있죠. 딜량 너프라고 하시는분들 룬이라든지 템빌드라던지 스킬찍는순서라던지 좀 수정해보세요. Q 딜 정말... 장난아닙니다. W도 순간딜이 좋아져서 오히려 직관적인 데미지는 리멬후가 더 좋을듯. 3. 패시브가 너프라하시는분들은;;;; E 1렙만 찍으면 무조건 상향이에요.
세주아니 Helghast
이거 너프라는 사람은 내 생각에 그저 전보다 딜 안나와서 구리다 라고 하는걸로 밖에 안보임 탱,딜탱 으로 나온 챔프로 돌진해서 궁 cc기 걸고 w로 비비는건데 딜탱이 좀 딜 안나오고 더 탱키해진건데 뭐가 그렇게 고인된건지 이해가 안감. 그렇게 딜 따질거면 리신같은 깡패 정글러 하는게 더 좋죠. 벽넘기도 되고 무려 1랩부터 50%라는 슬로우를 거는데 고인이라니...
세주아니 Celin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0s4L0y-CnVI#! 미니언 넉백을 뜻한거면 그게 대체 무슨의미가 있는지 모르겠고 챔피언 넉백이라면 분명 안 됐습니다.
세주아니 맨서
익숙해지니 다른 매력이 있던데요..예전엔 채력템 도배를 함으로써 딜과 탱키함을 동시에 얻었죠.진짜 단순했죠..지금은 어떻해 배분을 해야한다는 선택이 주어졌다라고 생각해요. 예전 세주가 깡탱=깡딜 이라는 수식이 됬다면 지금 세주는 단순함에서 많이 벗어났다고 생각함. 전에 세주에 비교하면 다른 매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ㅎ 익숙해지니깐--
세주아니 hongs10
그러니까 나도 세주 버프먹은거같은데
세주아니 익스큐터c
리메이크후 처음 접해보는 세주지만 글쓰신분처럼 초반도 어중간, 중반도 어중간, 후반도 어중간 공감합니다. ㅋㅋㅋ
세주아니 쇠주아니
리메이크 후 고인확정 맞습니다! 저는 리메이크 후 한판 딱 하고 나서 너프됐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도 너프냐 버프냐 말이 많은 것 같은데 이블린이나 신짜오 리메이크하곤 다릅니다. 너프 맞습니다. 사실 한판 하고 나서 속단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조금 더 해봤는데 제 입장에선 분명 너프입니다. 제가 세주아니 돌리면서 세주아니가 가장 효율성을 보인다고 생각했던게 한타 조합에서 세주가 쓰일 때였습니다. 팀원간에 호흡만 잘맞는다면 세주궁 - 크레센도 - 미포궁 등 장판 조합하고 어울렸을때 세주는 가장 큰 가치를 발취하는 챔프였습니다. 포킹조합 돌진조합 빠른 타워철거 소규모전 이런거에서 세주는 이미 여타 뛰어나기로 알려진 챔프들에 비해 장점이 딱히 없는 챔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주 궁이 한타에 장판조합에서 더 좋아졌나?를 따지면 구려졌습니다. 스턴 시간이 는 대신 예전보다 잘 안맞습니다. 앞에도 말씀드렸듯이 장판 조합에서 어차피 연계성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범위가 준 스턴 2초보다 1초더라도 많이 맞고 궁 범위에 일단 얹히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일단 그게 안되서 세주아니의 가장 큰 장점이 사라졌고요.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는 q는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세주라는 챔프를 운용하는데 있어서 q의 에어본이 w딜의 엄청난 감소보다 좋다고 결코 말할 수가 없습니다. 정글러에다 체력템만 가도 마치 딜템을 간듯한 엄청난 w딜을 보여줬던 예전보다 사거리도 준 q짧은 에어본이 결코 좋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전에도 분명 넉백은 있었고요. 이 부분은 플레이 스타일의 차이일 수 있지만 궁을 통해서 약한 초반을 이겨내고 중반부터 힘을 쓸 수 있는 세주가 초반도 어중간해 중반도 어중간해 후반도 어중간해진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렇게 어중간한 정글러보다 좋은 정글러 넘치고 넘쳤습니다. 리메이크 전 세주가 고인이라고 말들 많았지만 분명 우월한 궁과 괴랄한 w딜로 한타에서 큰 장점을 가진 정글러였습니다. 근데 지금은 갱이 막 좋아진 것도 아니고 한타는 나빠지고 카정이 가능한 것도 아니고 뭘 장점으로 두고 운용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리메이크 후 며칠동안 여론의 추세를 봤는데 기존의 세주 유저분들은 저와 같이 플레이 스타일의 적응이 안 되서 일지 모르지만 대충 10에 7분 정도는 너프라고 보시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더 지나봐야 알겠지만 제가 볼땐 더욱 더 어중간한 무매력의 정글러가 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주아니 노리스
블루가 잇는 상태면 3개다 사용해도 갱킹시 엠이 부족할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블루가 없는 상태에서 스킬을 난 사한다면 q2렙시에 엠이 80 나머지는 두개합쳐서 95 즉 175 엠이 소모 두군대 정글몹을 잡는다면 350 소모임니다 5렙에 520엠이죠? 5~7렙에 600정도임니다 그럼 남는엠은 한 300 전후 일것이구요 300이면 궁까지 한싸이클 돌릴엠임니다 궁이없더라도 전투시 두싸이클은 무리구요 한싸이클 가지고 갱을 가서 적 정글러가 후진입을 한다던지 지원이 올시기에는 엠이 부족해서 손가락 빨고 잇어야 함니다 적 라이너가 조금 잘버텨서 두싸이클 돌려야할 시간도 충분히 나오구요 가장 이상적인것은 한싸이클 스킬로 갱을 성공하는것이지만 그게 그리 자주나오는 경우는 아니죠 그래서 부족하다고 말씀드리는것임니다. 에전엔 정글을 거의 w 스킬로 돌앗습니다 엠이 조금 여유잇을 경우엔 q진입도 사용은 하엿지만요
세주아니 fssdfdgds
옛날에는어땟을지는모르는데qr빼고다마나고정임
정글 저리돌면 엠이 무한으로 딸릴텐데요 아닌가요? 글고 퍼블이 문제가 아니라 3~5렙에 갱가서 역갱 자체가 많이 나온다는거죠 딜이 안나와서요. 라이너는 죽어버리고 난 딜이안나와서 적 라이너도 못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