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루스 간장마루
3.7
그러니까 예전 가족을 잃고 복수를 하던 바루스가 똥꼬충들과 만나서 지금의 바루스가 됐다는거죠?
바루스 브렐여캐
새로운 바루스 스토리 구상작가가 그레이엄 맥닐, 억지로 성소수자 집어넣는 행위가 스토리를 망치더라도 사회개혁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한 미친놈임. 아니, 게임이 스토리, 재미가 중요하지 사회개혁 도구냐? 게이에 대해 별 생각 없다가도 이런 걸 보면 오히려 더 빡치는데 시발.
바루스 산제물
전 스토리 사명 때문에 가족을 지키지 못한 자책감을 분노와 증오로 싸우는 복수귀 현 스토리 연인을 잃은 사냥꾼이 다르킨에 손을대나 정신을 완전히 먹히지 않은 삼중인격 동성애자.. 물론 현 스토리도 복수귀 속성은 있는데 뭔가 좀...
바루스 Martini1cm
아이오니아에는 예로부터 커다랗고 흉물스러운 구덩이 하나가 있었다. 이 구덩이에서는 부패한 기운이 흘러나왔는데 이를 그대로 방치하면 세상 전체가 타락에 빠질 위험이 있었다. 때문에 아이오니아의 원로들은 구덩이 위에 신전을 짓고 파수꾼을 두어 부패한 기운을 억제하고자 했다. 이 일의 책임자가 바로 신전의 수호자 바루스였다. 아이오니아 최고의 전사들만이 신전 수호자로 뽑힐 수 있었기 때문에 그는 자신이 받은 소임을 무척이나 자랑스럽게 여겼다. 그는 다른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활 솜씨를 갖추고 성품 또한 고귀했기에 어찌 보면 신전의 수호자는 정확히 바루스를 위한 직책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리하여 바루스는 신전 근처 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며 수련에만 매진했다. 그러던 어느 날, 녹서스의 군대가 아이오니아를 침공했다. 그런데 하필 신성한 신전이 그들의 진로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것이 아닌가? 바루스는 녹서스 기습 부대들이 휩쓸고 간 자리마다 시신과 폐허가 즐비하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다. 자신마저 없으면 몇 안 되는 마을 사람들이 진군해 오는 전쟁 기계들을 막아낼 방도가 없을 터였다. 그러나 동시에 끝까지 남아 신전을 수호해야 하는 것 또한 바루스의 의무였다. 신전이 가둬두고 있는 타락한 기운은 절대 세상에 풀려나면 안 될 것이었기에. 결국, 바루스는 무거운 마음을 안고 파수꾼의 임무를 완수하는 길을 택했다. 결전의 그 날, 사원을 빼앗으려던 녹서스 부대들은 바루스의 화살 아래 모조리 격파됐다. 그러나 신전을 지켜내고 마을로 돌아간 그의 앞에는 연기 자욱한 폐허만이 남아있을 뿐이었다. 적들의 칼끝에 목숨을 잃은 가족을 보자 회한이 물밀듯 밀려왔다. 그리고 그 감정은 이내 끓어오르는 증오로 변했다. 바루스는 녹서스 정벌대 놈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죄다 죽여 버리겠다고 맹세했다. 복수를 위해서는 먼저 강력한 힘이 필요했다. 모든 걸 희생해 가며 지켜냈던 신전 밑바닥, 타락한 구덩이의 부패한 에너지를 제 것으로 만들어야만 했다. 구덩이는 타오르는 불꽃이 양초의 심지를 탐하듯 바루스를 통째로 집어삼켰고 추악한 기운은 그가 지닌 고귀한 내면의 힘을 잠식해 송두리째 정복하고 말았다. 복수심에 모든 걸 던지고 시꺼먼 불길에 몸을 내맡긴 바루스는 몸속으로 파고드는 증오의 힘을 느꼈다. 다시는 이전의 자신으로 돌아갈 수 없었지만 애초에 모든 것을 감수한 결정이었다. 추악한 기운은 바루스에게 적을 파멸시켜 주겠다고 약속했다. 적을 파멸시킬 수만 있다면 자신의 정체성 따윈 이제 어떻게 되든 상관없었다. 바루스는 구덩이를 나와 아이오니아 정벌에 관여한 자들을 찾으러 길을 떠났다. 그리고 이 여정은 결국 가장 악명 높은 전범들을 쫓아 여기, 리그 오브 레전드로 그를 인도했다. ''화살은 찰나만 살 뿐이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맞춰야 할 대상에만 집중한 채.'' -- 바루스 바뀌기 전에 예전 스토리
바루스 오토인사이드
생전에 활을 매우 잘 다루던 바루스라는 인간이 있었고, 바루스는 자신이 사용하던 활에 봉인이 되어버림. 그렇게 다르킨 종족들처럼 살아있는 무기가 된 바루스는 자신의 숙주를 몇백년 동안 기다리고 있었음. 그리고 어느 날 발미와 카이라는 남성 사냥꾼 두명이 전장에서 치료를 위해, 어느 한 신전에 왔는데, 기도를 했음. 회복해달라고. 그런데 그 신전에 있던건 바루스였고, 결국 그 두명은 바루스의 힘으로 인해 두 육체가 하나의 육체로 합쳐져버리고 그 육체에 바루스가 잠식함. 완전한 잠식은 아니었기에, 한 육체에서 발미,카이,바루스 이 세 인격이 존재하는 상태가 됨. 그리고 지금의 바루스가 현재의 바루스인거고.. 바루스 게이설은 발미와 카이가 연인이었기에 바루스가 게이커플의 몸을 합쳐서 그 몸을 차지해서 게이설 떠드는거. 즉 신전의 수호자에서 복수의 화신으로 된 바루스의 스토리가 전장에서 무기에 봉인되고 다르킨이 되어버린 바루스가 어설픈 두명의 사냥꾼 몸을 빼앗고 불안정한 잠식으로인해 3명의 인격을 가진 다르킨 존재가 됨.
바루스 여신봉선
바루스스토리가 어케바낀다는거임? 여기에서 스토리는 복수의 화신인데
바루스 코토리짱
5번째 이동기
바루스 강북살아여
스킬쿨 너프 당한거 맞음
강력한 라인전과 다른원딜과 달리 구인수만 나와도 빠르게 강한 타이밍이 잡히고 롤드컵에서는 강력한 이니쉬,끊어먹기 좋은 궁극기와 '탈출기'까지 갖춘 사기챔
바루스 Lilacbloom
라인전이 강력하고, 원딜 중에 씨씨기도 좋고, 이니쉬 되고, 후반 성장력도 나쁘지 않고. 진짜 생존력 빼고 다 가졌다. 할줄도 모르면서 베인 트위치 잡고 얻어터지지 말고 이거 열심히 연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