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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견적 이후 "다나와" 구입절차

아이콘 구르당 | 댓글: 28 개 | 조회: 17644 | 추천: 47 |
( 특정 사이트 홍보와 연관되지 않을까 라는 염려에 망설이다가 일단 작업해서 올려봅니다. )

아래 절차는 하드웨어 게시판(이하 "하게"로 약칭)에서 견적을 완성한 이후 구입 절차를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 이미지의 견적은 작업상 편의를 위해 한 것이지 추천 목적이 아님을 밝힙니다.
※ 이미 공지에 올라와 있는 Geil님의 구입절차와 그 본질은 다르지 않습니다.

1. 하게에서 견적 완성

2. 시세 확인 및 구입을 진행할 수 있는 안나와 접속하여

컴퓨터 > 가상온라인 견적서로 들어갑니다.

① 견적을 [입력]합니다.

[쇼핑몰별 견적서]로 넘어갑니다.



"일반 견적서"는 현금영수증 등의 세금 근거 자료를 요청하지 않을시 구입가격
"카드/현금 동일가"는 세금 근거 자료를 요청할 때의 구입가격 기준입니다.

③ 왼쪽부터 최저가 업체부터 정렬되며, "평균"은 해당 업체에 재고가 없음을 의미합니다.

본인 취향/상황에 맞춰 업체 후보군을 추스립니다.

④ "사러가기"로 업체 후보군의 사이트에 직접 방문하고 업체를 결정합니다.

이번 단계까지는 유사시 결제할 업체까지 2-3곳 정도 물색해 놓습니다.



⑤ 일반적으로 업체 홈페이지에서 한번더 온라인 견적서를 입력하고 "주문 > 결제"하게 됩니다.

결제 직전에 해당업체에 전화로 재고 확보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 때. 통화한 시각과 업체 직원 이름은 필히 남겨둡니다.

클레임은 감정적으로는 해결 안 됩니다.
"누구랑 몇날몇시에 통화할 때랑 왜 딴소리냐. 해결해라."가 클레임 시작의 한 사례일겁니다.


⑥ 5단계에서 구매절차는 마무리 됩니다.

허나 때에 따라서는 재고가 없거나 없는데 있다고 거짓말하는 경우 등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다른 업체도 4단계에서 염두하고 계시는 것이 구입 절차를 깔끔하고 계획적으로 진행-마무리 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업체 선정"은 개인 경험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것이기에 "정답"이란 것은 없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온라인상으로 PC를 장만하면서 제가 선택한 잣대는 하나입니다.


"클레임 처리를 빠르고 정확하게 행하느냐~!?"


1. 후보 업체군 사이트를 방문하여 업체가 살아있는 곳인지 확인합니다.

- 게시물의 갯수/게시 주기 등이 오래되거나 몇 개 되지 않는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라 판단


2. 고객 AS 관련 게시판에서 클레임에 대한 담당자의 반응과 처리는 원활한가.

- 입금 확인 / 배송 확인에 대한 답변이 업무 시간중에 들어갔음에도 다음날로 미뤄지는 지연 행위는 없는가.


ps..

구입자가 재고 확인도 안 하고 결제하고
당일 또는 다음날 배송 확인 문자나 연락(업체가 약속한 절차나 행위)이 없음에도 확인치 않고
수령 직후 제품 상태를 바로 확인하여 이상 유무에 대한 확인 절차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조건적으로 성급하게 올리는 클레임은
업체 못지 않은 잘못된 소비 형식도 한몫하는 것임도 잊지 마셨으면 합니다.

우리가 직장에서 간혹 실수하듯이 업체내에서도 사소한 실수는 발생할 수 있기에
그걸 막는 것은 구입자의 조금은 빡빡한 부지런함이 얹어져야 한다는게 개인적 소견입니다.


Lv76 구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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