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보다가 없어서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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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랄투마그나의 가면이나 핏빛 노을의 가면을 장착했을 때의 모습 |
| 아이템 입수법
크랄투마그나의 가면은 크랄투마그나 동굴 안에 등장하는 유일급 상자에서 입수.
핏빛 노을의 가면은 바카르마 군단 주둔지 내에 출현하는 유일급 보물 상자에서 낮은 확률로 입수. |
외형면에서 가장 크게 눈에 띄는 것이 다음에 소개할 크랄투마그나의 가면과 핏빛 노을의 가면이다. 이 두 아이템은 머리에 장착하는 액세서리로 디자인은 두개 다 동일하다.
이 두 아이템은 45레벨 이상의 캐릭터만 착용할 수 있는 유일급 투구 액세서리로, 능력치도 상당히 높은 편이다.
하지만 착용 시 용족을 연상시키는 이미지(마치 뱀처럼 보이는......)라 그다지 인기가 좋다고는 보기 어렵다. 대부분 외형 변경 등으로 모습을 바꾸거나 아예 투구를 보이지 않게 하고 착용하는 듯.
>페이지 이동 : 크랄투마그나 동굴
>페이지 이동 : 모자 - 유일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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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코뉴트 강습병들이 들고 있는 검이 바로 아슈탕의 단도! |
플레이어가 장비해보니, 단도보다는 장검의 느낌이 강했다. |
용족 몬스터가 들고 다니는 단검과 동일한 외형을 가진 무기인 아슈탕의 단도(단도라고 보기에는 좀 크지만......).
이 아이템은 인테르디카 지역의 인드라투 주둔지에 등장하는 용족 네임드 몬스터인 감시지휘관 아슈탕 및 대법사장 쉬브하즈를 쓰러뜨리면 입수할 수 있다. 아쉽게도 능력치는 조금 떨어지는 편.
>페이지 이동: 감시지휘관 아슈탕
>페이지 이동: 대법사장 쉬브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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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드라칸들의 독특한 장검. |
부군단장 하누만을 처치하면 낮은 확률로 이 검을 얻을 수 있다. |
용족 몬스터가 들고 다니는 장검과 동일한 외형을 가진 무기는 인드라투의 검. 검신 부분에 박힌 둥근 눈알 모양 장식이 인상적인 무기로, 최근 몇몇 플레이어들이 들고 다니면서 용족 무기에 대한 관심을 높인 장본인이기도 하다.
이 무기를 얻기 위해서는 크랄투마그나 동굴 안의 네임드 몬스터인 부군단장 하누만을 쓰러뜨려야 한다. 요즘은 많이 쉬워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강력한 몬스터임은 틀림 없으니, 사냥 시 주의할 것.
> 페이지 이동 : 부군단장 하누만
> 페이지 이동 : 크랄투마그나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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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입수법
인테르디카의 인드라투 군단 주둔지 근처에서 등장하는 네임드 몬스터, 군의관 마하시가 낮은 확률로 드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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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사 계열의 드라코뉴트들이 들고 있는 전투 망치에 주목하라! |
플레이어도 이 전투 망치를 장비할 수 있다. |
치유사 계열 용족 몬스터가 들고다니는, 투박한 디자인의 전투망치를 기억하는가?
이 전투망치와 동일한 외형의 전곤은 인드라투 군단 주둔지의 네임드 몬스터인 군의관 마하시를 사냥하면 얻을 수 있다.
44레벨 레전드급 몬스터인 만큼 여러 명이 덤벼들어 상대해야 할 것이다. 아쉽게도 디자인이 그다지 인기를 끌 만한 편이 아니라(......) 아쉽게는 하지만, 아이템 콜렉션을 생각해본다면 한 번 정도는 파티를 꾸려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페이지 이동: 군의관 마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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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드기온 상급 정예전투병이 들고 있는 유니크한 대검 |
운이 좋다면 군단장 바카르마에게서 이 대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용족 몬스터가 들고다니는 대검? 이라고 반문하는 플레이어도 있을 텐데, 사실 이 무기는 드레드기온의 요새 공격 시 등장하는 드레드기온 상급 정예 전투병이 들고 나온다. 드레드기온과 만나기도 어려울 뿐더러, 요새 내부에 등장하기 때문에 제대로 본 이들은 거의 없지 않을까......
어쨌은 이 무기는 드라웁니르 동굴 가장 깊은 곳에 등장하는 네임드 몬스터인 군단장 바카르마를 쓰러뜨리면 얻을 수 있다. 대검인지 미늘창인지 아리송한 무기이지만, 데이터 상 양손검이 확실하다.
> 페이지 이동 : 군단장 바카르마
> 페이지 이동 : 드라웁니르 동굴
> 페이지 이동 : 드레드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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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코뉴트 궁병들이 들고 있는 이 활의 이름은 아슈탕의 장궁! |
크랄투마그나 동굴 근처의 네임드를 처치하면 이 활을 얻을 수 있다. |
용족 궁병들이 들고다니는 활이 바로 아슈탕의 장궁. 앞서 소개한 아슈탕의 단도와 동일한 네임드 몬스터가 떨어뜨린다. 용족의 뼈를 소재로 하여 장식이 없는 단촐한 분위기의 디자인이 매력이라면 매력이겠다. 외형 변경용보다는 콜렉션으로 삼으면 나쁘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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