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령성을 육성하고 잇는 유저 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직업게시판만 가도 예전엔 정령성분들은 힘든 가운데서 낑낑대더라도 긍지잇게 키우시는것 같던데
요즘엔 늘어난 택시와 부캐로 키우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의외로 그런 긍지글은 없어지고 징징글이 더 많아지는 것 같아 아쉬울 따름입니다 ㅠㅠㅠㅠㅠ
본편은 1편으로
정령성으로서 긍지잇는 분들 혹은 부캐로 키우시는 분들에게 유용할 정예 솔플 노하우등을 설명할까합니다.
아주 기본적인 것들도 잇기떄문에
이미 정령신이 되신 신컨 유저분들은 지루하실수 잇으나
더 좋은 방법이나 노하우등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제가 천족만 해서 그런지 사냥터가 천족 위주입니다;
#정예솔플이란?
아이온을 비롯 여러 MMORPG 게임에선 정예몹이란 개념이 잇는데,
일반 몹보다 체력 공격력 방어력 면에서 뛰어나 파티를 하여 여러 플레이어가 함께 사냥을 하는 시스템을 위해
필요한 몬스터 입니다. [그외 다른 용도들도 잇지만....]
정예솔플이란것은 간단하게 말하면 그런 체력과 공격력 방어력 면에서 뛰어난 몬스터를 "혼자" 잡는 방법입니다.
왜 그렇게 할까요?
-> 경험치를 많이주고, 템 드롭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정예솔플 어떻게 이루어질까?
기본적으로 이론적으로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정예몹에게 맞지 않고 도망다니면서 정예몹의 체력을 깍아 죽이는 방법
2. 맞아가면서 죽이는 방법
1번의 경우는 궁성, 정령성, 마도성등이 사용하는 방법이고
2번의 경우는 호법 치유가 사용하는 방법인데 실제로 정예몹이 너무 강해 자힐을 하면서 사냥하기 힘들어 극초반 정예존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 방법입니다.
#정령성 정예솔플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기본 베이스를 설명하자면
이속을 느리게 만드는 대지의 사슬을 시작으로 여러가지 도트기술 + 소환된 정령의 기술 밑 평타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속을 느리게 만들어 정예몬스터가 정령성을 떄리지 못하게 만들어
거리를 벌려 캐스팅을 하거나 즉시시전 기술을 사용하며 움직이며 말려죽이는 방법입니다. [아주 천천히]
#정령성 정예솔플에서 가장중요한건 무엇인가요?
체력관리는 중요합니다 HP가 다달면 죽으니까요.....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마법적중 과 엠관리 입니다.
정예솔플 자체가 "대지의 사슬" 이라는 기술없이는 이루어지기 힘들기 떄문에, 이 기술이 적중하지 않으면 시작도 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엠관리는 부수적인것인데, 정예몹을 잡다가 가끔 엠이 모자랄 때가 잇습니다.
엠이 모자라면 몬스터를 공격할 수단이 없어지며 [법서 평타 제외]
가장 문제될것은 "대지의 사슬"이라는 기술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더 읊어봣자 웃음을 살것같은 허접한 이론 공부였습니다.
더 자세한것은 직업게시판 정령성 게시판에 검색하시는 편이 더욱 보기좋게 알기쉽게 설명되어 잇고요
이제 정령성 레벨업 가이드로 들어가겟습니다.
*1~10
정령성이 아닙니다. 법사 입니다. 키우는 방법은 다르시겟지만 딱히 설명을 들여야할 필요를 못느낍니다.
*11~15
아이온상에서 퀘스트만 해도 렙업이 마구마구 되는 와우틱한 구간입니다.
초보자들은 탄성을 지르고 매 퀘마다 나오는 컷신에 놀라지만
부캐를 키우시는 분이라면 esc 신공이 나오겟지요
베르테론 부터 톨바스 마을 퀘스트 까지만 해도 충분히 가능한 레벨구간 입니다.
*16~17
드디어 정령성의 고달픈 정예솔플의 시작입니다.
베르테론 요새로부터 서쪽 해안가 아이온의 첫 정예존으로 갑니다.
문앞에서 물약을 먹는 퀘스트 등을 부수적으로 하시고
감시대장 뒤로 돌아서 들어가면 입구에 돌아다니는 두카키기수 두마리가 보입니다.
애드존을 피해 도망가시면 정찰병이 돌아다닙니다.
인사를 하십시오
당신과 2렙동안 함께할 고마운 친구니까요 ^^
정찰병을 잡습니다.
그리고 더욱 깊숙히 들어가시면 [언덕이 아닌 길 따라서]
정찰병이 돌아다니고 바로 앞에 호위병과 법사몹이 잇습니다.
정예솔플의 기본은 근거리+적은체력의 몬스터를 사냥하는 겁니다
로밍 정찰병 [순] 이 가장 가까이왓을때 즉시시전기로 공격합니다.
그리고 아까 정찰병을 잡은 곳에서 같은 방법으로 잡아주시고
다 잡앗다면 안전한 곳에서 채널이동. 그리고 반복입니다.
§추천 셋팅-
올마증 [마적이 부족하지 않은 구간입니다. 올마증시 몬스터를 잡는 시간이 헌저히 줄며, 마법 저항이 너무 심하다 싶으시면 마법적중 마석을 몇개 끼우시는것도 말리진 않겟습니다.]
10강 법서 [자본이 없으시다면 굳이 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이 때는 침식의 도트 데미지보다 법서 평타 한방이 훨씬 데미지가 강합니다.]
*18~23
이제 칸타스 해안으로 날아갑니다.
그곳의 투르신 주둔지 입구 앞을 사냥합니다.
입구 앞에 정찰병들을 중점적으로 사냥하시고 이곳은 주둔지 입구 언덕을 내려오면 전부 비선공이기떄문에
비교적 넓은 공간에서 사냥을 하실수 잇습니다.
19렙이 된다면 입구에서 벽에 붙어 들어가실경우 애드가 안나게 됩니다.
입구를 들어가신뒤 부싯돌로 불을 붙이는 미션이 잇는 곳까지 애드 없이 갈수 잇습니다 [팁-기수를 통과한뒤 나무가 잇는데 나무앞에 잇는 경계벼은 진행방향의 오른쪽으로 돌아가시면 애드가 안납니다]
그곳에 정찰병 로머 1, 감시대장, 호위병 등등이 포진되어잇습니다 정찰병 2마리만 잡고 채널이동을 하시거나
싹슬이도 가능합니다.
이곳에서 23까지는 찍어야 합니다.
가끔 닥사 파티가 잇는데, 그럴경우 괜히 싸우지마시고 채널이동하는게 속편합니다.
지금은 채널이 줄어서 안습이지만요ㅠ
ps. 정령 혼자 솔플하는 자리를 파티가 뺏는경우는 다반사입니다. 적어도 양해는 구하시는게 매너라고 봅니다 ㅠㅠㅠㅠ
*24~25
엘테넬과 테오보모스 퀘스트 및 밀린 베르테론 퀘스트등을 미션 위주로 진행합니다.
엘테넬에 자잘자잘한 퀘스트를 하시게 되면 25 까지는 수월하게 올리실수 잇습니다
※ 퀘스트 귀찮으시다고 고렙에게 도움을 청하시게되면 사냥 퀘스트의 경우 그만큼 획득할수 잇는 경험치가 줄어듭니다.
그 시간만큼 혼자 사냥을 해야한다는 소리지요 ^^
*26~28
채굴장에 입학할 렙입니다.
채굴장은 앞문과 뒷문이 잇는데 뒷문 애들이 렙이 조금더 높아 위험성이 잇는 반면
앞문의 경우 앞문을 지키는 원거리 몹에게 맞아 죽을 위험이 잇습니다.
개인적으로 뒷문을 추천드립니다.
§추천셋팅 - 올마적 [자신의 레벨보다 조금 높은 몬스터를 잡는 구간입니다. 올 마적으로 시작하여 마증을 조금씩올리거나 올마적으로만 사냥해도 충분한 구간입니다.]
뒷문의 경우는 정찰병 로머 2, 근거리 호위병들이 노애드로 퍼져잇는 구간이기때문에 설명드리지 않아도 될것같습니다.
또한 아게이론 마을에서 가까워 상점과 우체통 등이 확보되어 오델라가루나 물약등등을 쉽게 손에 넣을수 잇습니다.
*29~30
채굴장 뒷문에서 정예솔플을 하면서 엘테넬에 그동안 레벨로 인해 못한 미션과 퀘스트를 진행합니다.
지하신전 미션이 잇는데 파티가 있다면 정예솔플을 당장 멈추고라도 파티에 들어갑니다.
지하신전미션의 경우 아이템 분쟁이 없기때문에 마도가 잇는 팟에 들어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지하신전 미션은 꼭해두어야 하는 미션중 하나이므로 고렙에게 부탁을 해서라도 하시길 추천합니다.
30렙이 되서 해도 무방하지만, 그 전에 하시는 것이 레벨업에 도움이 많이 되는 편입니다.
*30~35
축하합니다. 가장 낮은레벨에서도 갈수 잇는 불의신전 인던입장 레벨이 되셧습니다.
30이 되자마자 불의신전 입구와 안에서 일반 몬스터를 사냥하시면서, 불의신전 열쇠를 받으신뒤 퀘스트 완료를 받고
불의신전 앞에서 파티를 짜 불의 신전에 들어갑니다. 아이템도 노리고 35까지는 무난히 레벨업도 되며
차후를 위해 파티플레이 센스와 인맥을 넓힐수 잇는 공간입니다. [정령성의 파티플레이는 2편에...]
혹은 불신은 필요없다 하시는 분들은 또다른 신전, 지하신전에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지하신전 바닥 솔플 자리는 정령성게시판에 자세히 나와잇습니다.
*35~37
지하신전을 졸업해야만 하는 레벨입니다.
35부터는 지하신전에서 정예몹 잡는것보다 인테르디카의 37렙 일반 몹 잡는것이 시간대비 경험치 획득이 더 많기 때문이죠
두가지 선택지가 생깁니다.
불신을 계속 돈다 -> 이구간은 파티짜기 가장 무난한 렙이지만, 불신에서 주는 경험치가 예전같지 않습니다
인테르디카로 간다 -> 인테르디카와 어비스등 그동안 밀린 미션들을 하시게 되면 렙업이 가능한 구간이나, 미션과 퀘스트가 다소 어렵고 퀘스트 진행하다보면 천족보다 마족을 더 자주만날수 잇는 위험성이 잇어 비추합니다.
*37~39
축하드립니다. 이속장비를 얻으실수 잇습니다.
이속장비는 정예솔플을 하는 정령성에게 기본이 되는 템입니다.
이속장비 없이 사냥하시다가 하나 장만하시면 신세계를 보게 됩니다.
카이단 본진에 입성합니다.
상층이나 입구 쪽을 중점으로 몬스터들을 사냥하셔야합니다.
39~41
카이단 본진에 하층으로 들어가시는게 가장 경험치를 많이 받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파티플레이를 하는 사람들이 눈치를 주기도 하고, 가끔 시공을 넘어오는 마족들도 많고
원거리형 몬스터들이 많은관계로 많이 위험합니다.
사실 컨이 다 되는데 파티플레이 하시는 분들이 눈치를 많이줘서 저는 이곳에서 레벨업을 하지 않앗습니다.
다음 선택지는 혁명단 기지입니다. 엘테넬 가장 오른쪽 아래에 위치한곳으로 이곳에도 정예몹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네임드 툭건드렷다가 한방에 죽거나, 정예몹 사냥을 위해 일반몹들을 많이 사냥해야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41
유일퀘 추천해드립니다. 어느정도 경험치를 받고 유일무기를 얻으실수 있기때문이죠
하지만 전 크로메데 법서가 가장 좋앗습니다ㅠ
*41~42
정령성의 시대입니다.
미친 크랄 팟을 찾거나 아는 만렙 분들에게 길을 열어달라고 하여서
미친 크랄 존에 갑니다
추천하는 장소는 호쿠바를 만난뒤 호쿠바 가기전 언덕 꼭대기 [퀘스트몹 카발투를 잡는곳]
그 언덕 낭떠러지 부분 나무가 서잇는 장소입니다.
그 나무를 지나면 넓은 지역이 나오기 때문이죠
마법연소로 "광기"버프를 지우면 본진이나 미친크랄이나 똑같습니다. 다른것 하나는 미친크랄의 어그로가 정령에게 튀어 정령이 자주 죽는다는것 뿐이죠
*42~43
인드 닥사의 구간입니다.
인드라투 지도를 잘 살펴보시면 3거리가 2개 잇는데 그중 오른쪽 3거리에서 은신병과 정찰병등을 잡으며 업을 합니다
43까지 적은이유는 43이 바로 드라웁니르 퀘스트의 시작이 되기 때문입니다.
*43~(46)
드라웁니를 가셔도 됩니다.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유일퀘에서 마족이 정말 싫어졋다면, 이 퀘를 하시면서 "마"자만 들어도 이를 가는 자신을 보게될겁니다.
드라웁니르 동굴에서 저렙 싹쓸이 팟을 가시면 45까지는 무난하게 오릅니다
45부터는 만렙과 다녀도 역겸이 안나는 구간으로 실제로 50 까지 하고 나오시는 분들도 잇고
난 팟플은 못해먹겟다 하시는 분들은 인드 닥사를 44까지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그후 군단장 퀘 [인드 동굴 내 인던 퀘스트]를 하는 팟에 들어가시거나
그 팟이 동굴내 인던까지 가는 것을 졸졸 따라가서
인드내 요새 인던에서 솔플을 하시면 46 까지는 무난하게 오릅니다
제가 이곳에서 스티그마-차단의갑옷 을 주워 신석을 산 기억이 나는 군요 ^^
[인던에 들어가서 솔플을 하시려면 렙대 비슷한 분과 파티를 맺으십시오.]
*46~48
경험치가 대폭 낮지만 정예솔플의 마지막 구간은 인드동굴 내 인드라투 요새밖에 없습니다.
48 까지는 그래도 무난한 정도는 아니지만 끈기로 올릴수 잇으며, 너무 지겹다 하신다면 테오보모스 주화퀘등등을 추천할 수 밖에 없습니다
*48~50
테오보모스 인던을 다니십시오
정령이 날라다니는 인던중 하나입니다.
혹은 아는 분과 파티를 하셔서 인던을 혼자도십시오
한마리 한마리 입구부터 사냥하시면 꽤 되지만.... 매우 힘듭니다....
이렇게 천족 레벨업 구간을 나누어 봤습니다
특이한 점은 전 모험을 좋아해서 동렙 정예는 잘 잡지 않앗습니다.
또 레벨이 곂치는 구간이 있는데 그것은 좀 빨리가거나 업 하고 가거나의 차이일뿐입니다.
정예솔플시 여러가지 잡다한 팁들
1. 정찰병이랑 경계병/치유병등등이 한자리에 같이 잇어요 ㅠㅠㅠ
-> 광역기술중 이름이 갑자기 기억 안나는데 대지의 사슬과 쿨을 공유하는 기술이 잇습니다
대지의 칼날인가.... 그것을 사용하신뒤, 낚시하고자 하는 몬스터에게 침식을 사용하십시오
그다음 대지의 사슬 쿨이 돌아올떄까지 도망가십시오
그러면 침식을 맞지 않은 몬스터들은 돌아가게 됩니다.
대지의 칼날의 경우 데미지가 없고 이속 감소만 잇어서 낚시에 가장 유용한 기술입니다.
2. 엠관리르 어떻게 하나요??? ㅠㅠㅠ
-> 물약빱니다.
답 없습니다. 원래 정령성 엠 장난 아닙니다... 데미지도 안나오는데 엠도 많이 답니다.
물약과 오델라가루 음식등을 사용하시는게 가장 속편하고요
노하우라고 할까요?
처음 정예몹에서 불꽃화살연계기를 사용합니다 [마저 감소]
대지의 연계기를 사용합니다
침식을 사용합니다.
불/물/바람/땅 의 기운을 제외한 가능한 모든 기술을 씁니다
속박을 겁니다
오델라가루로 엠을 채운뒤 속박이 없어지기 직전까지 앉아잇습니다
이렇게라도 엠을 채울수 잇습니다.
팁을 더 드리자면 광역침식의 도트는 30초이고 대지의 사슬과 침식은 15초입니다.
속박걸시기전에 3개의 기술 모두 걸린 상태라면 대지의 사슬과 침식을 한번 씩 더 써주시는게 속박 상태에서 몬스터에게 최대의 도트데미지를 줄 수 잇는 방법입니다.
3. 정예솔플시 정령은 뭐가 좋나요?
-> 바람의 정령이 최곱니다.
저렙때는 바람의 정령이 정령성의 렙을 못따라 오는 경우가 잇어 불의 정령을 사용하지만
바람의 정령을 불의정령4단계 전까지 추천드립니다
바람의 정령의 교란 공격시 스턴이 들어가기 떄문도 잇지만, 가장 이속이 빠르고 공속도 빠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여러가지 명령기술이 흔히말해 "씹히지" 않는 정령은 물정 다음이 바람의 정령이기 때문입니다
불의정령4가 된다면 간지+뎀지 를 함께보실수 잇으나
명령기술은 시간조절을 해주셔야 합니다.
4. 정예솔플 너무 지겨워요 ㅠㅠㅠ
-> 파티해도 지겹습니다.^^
파티하면 그래도 대화라도 하니까 심심하지 않잖아요....... 하시는 분들은.....
레기온 들어가세요 ^^ 원래 닥사 오래하면 지겹습니다.....
고렙이 될수록 지겨워집니다. 저렙때는 경험치 훅훅 오르고 짜릿하지만
고렙되면 이게 오르는건지....마는 건지.... 참으실수밖에...ㅠㅠ
너무 지겨우시면 게임을 접고 잠시 운동등을 하시는걸 추천^^
그래도 난 겜을 할테다 하시는 분들은 밀린퀘 등을 간혹 하거나 저렙분들 도와주시면서 잠시 쉬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사냥터가 2개 곂치는 구간 [예를들어 본진과 혁명단] 같은경우는 사냥터를 옮겨 다니는것도 심심하지 않습니다
뭐 이정도군요 ^^
정예솔플은 어렵지 않습니다.
지겨울뿐;
다음편에선
정령성이 파티 플레이시 필요한 센스등을 한번 끄적여 보겟습니다 ^^
*추가내용 정예몹 잡기 실습편[?]
정령성유저분들의 정예솔플방법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달라도 "대지의 사슬로 이속을 감소시킨다"가 베이스가 된다고 설명드렷는데요.
여러가지 스타일을 제가 아는대로 간추려 보겟습니다.
1. 엠딸려 못하것다 , 오래걸려도 난 꾸준한걸 원해!
주요 스킬 : 대지의 사슬, 침식, 기운류, 정령의 평타+뇌전발톱
대지의 사슬과 침식은 즉시시전이며, 연속기가 아닌 처음 도트기술만 사용함으로써 마나 소모를 극 소화 한 방법
뇌전발톱등 명령류의 기술은 데미지/엠소모 효율이 낮은편으로 알려져 있고요
기운류의 경우 3회~4회 를 타격함으로 정예솔플에서 빼놓을수 없는 꾸준히 사용하는 기술중 하나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할시 가장 중요시되는 유저의 준비물은......체력과 근성 끈기 라고 말하고 싶네요.
정말....오래걸립니다. 하지만 몬스터를 잡은뒤 엠탐의 시간이 줄어 꾸준한 사냥을 하기 편합니다.
2. 안그래도 지겨운데 빨리 빨리 잡아버리자
사용스킬 : 대지의사슬-연계기-대지진동, 침식, 불꽃화살-작렬, 기운류, 광역침식, 뇌전발톱, 기폭의 발톱, 교란
[스티그마 스킬은 뺴놧습니다...일단]
정령성이 쓸수 잇는 모든 스킬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정령약화는 물론 분노의 회오리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방법 이군요 -_-;;
최대한 많은 기술을 사용, 적을 빨리 죽이는 방법입니다만...
그렇게 엄청난 속도는 아닙니다.
이두가지 방법중 그 가운데 쯤 되는
그러니까 어떤 스킬은 쓰고 어떤스킬은 아무래도 비효율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 기술들을 제외하고
등등등 여러가지 스타일이 만들어질수 있습니다.
그럼 직접 잡을 때 저는 어떻게 하는지 [이방법이 최선은 아니라고 생각] 보여드리겠습니다.
노하우1 - 정예솔플시 죽기 싫다면, 속박을 사용하라
속박...이라는 기술... 마도에겐 메즈 축에도 끼기 힘들어 수면, 나무 다 저항햇을때나 간간히 쓰거나
실력잇으신분들은 근거리는 속박을 하시는데 쓰이지만, 정령성에겐 정말 효자 기술중 하나입니다.
정예솔플을 하고 잇는 도중 죽는 이유는 딱 한가지 입니다. "너무 가까이가서 맞아서" 그 뿐입니다.
대지의 사슬이 저항이되어 이속이 감소가 안되, 몬스터가 가까이 왓던
이속감소인데도 불구하고 캐스팅이 긴 기술을 사용하다가 몬스터가 가까이왓던..
하지만 속박의 경우 정령변이와 달리, 타격시 풀리는 효과를 지녔습니다.
즉, 정령이 때리거나, 기운류가 때리는 순간 속박은 풀리게 되는 겁니다.
제 노하우는 이렇습니다.
노하우1, 대지의 사슬이 저항이 떳다.
[실제로 잘 못보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지만, 대지의 사슬은 저항이뜨면 연계기가 가운데 화면에 안나옵니다...;]
전 바로 shift+e 버튼을 누릅니다. 이 버튼의 효과는 "정령 이동" 버튼입니다. [각자 편한 버튼이나 단축키를 지정하세요]
[정령공격:shift+q, 이동: shift+e, 휴식:shift+v <-정령성 휴식버튼이 , 가 아님 v 로 되어잇으므로]
즉 정령이 공격을 멈추고 정령성에게 옵니다.
그리고 기운류 기술의 쿨을 주목합니다.
기운류는 보통 쿨이 찬 순간에서 약 1~2초 후면 공격을 멈추고 사라지거나 멈추어 잇습니다 [땅의 기운 제외 땅의 기운은 한번 더 때립니다.]
그렇다면 쿨을 보고 몬스터를 뒤돌아볼 여유가 보통은 없지만 보시고 기운류 타격이 멈추엇다 싶으면 속박을 씁니다.
대지의 사슬이 쿨이 돌아올떄까지 기다린뒤
기운류 - 불꽃화살 - 작렬 - 대지의 사슬 - 침식 - 교란 혹은 뇌전발톱 - 그리고 기운류[땅의기운 제외 쿨이 딱 맞습니다]
로 다시 사냥을 시작하시는 방법 입니다.
또다른 방법은 마라톤입니다...
그냥 냅다 뛰는 겁니다. 뒤로 뛰면 따라잡힙니다. 앞만 보고 달리시는 거죠
대지의 사슬 저항에 속박도 쿨이다 싶으시면 뛰는 겁니다.
바람의 정령이 나와잇다면 저항뜨자마자 교란 날리고 뛰는겁니다
교란이 스턴들어가면 정말 바정을 끌어안고 고맙다고 속삭이시고
스턴 안들어가면 그냥 뛰시는 겁니다. 정령을 뺄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뛰세요;;
그리고 저항이 너무 심하다 싶으시면 자신의 마적을 조금 올려보시길 추천합니다.
노하우 2. 거리는 어느정도 벌려야 하나요?
정령성을 시작하셨고, 정예솔플을 하겠다 하시는 분인데
몬스터와 캐릭터 간의 거리 표시를 안해두셧다면.... 영혼치유사와의 1:1면담 100프롭니다.
뭐 100프로 까진 아니더라도 ;;;;; 그만큼 중요하단 소리입니다;
근거리 몬스터의 사정거리는 3m [가끔 거리렉에 위치렉 걸리면 9m에서도 두방맞고 죽엇지만.....]
법서의 평타 사정거리는 14~16m [지 맘대로더군요..... 혹시나 법서 숙련을 높이면 사정거리가 50cm 씩 늘어나는건 아닐까요]
모든 정령성의 기술 사정거리는 25m
정령성의 명령 기술 사정거리는 "정령과 25m"
[이것또한 바람의 정령 추천이유입니다. 명령기술을 쓰면 정령들은 제자리에 서있게 되는데 이와중에 25m 이상 넘어간 상태에서 기술을 사용하게되면 정령성이 몬스터를 향해 뛰기 시작합니다.....상상만으로도......ㅎㄷㄷ]
추천하는 거리는 15m 입니다
법서 평타를 꾸준히 써주시면서 모든 즉시시전기를 비롯 명령류 스킬은 15m에서 사용하는 겁니다.
20m에서 사용하는 것은 그것보다 약간 시간이 긴 기운류와 불꽃화살에서 이어지는 작렬[작렬은 즉시시전이므로 이동하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 외 분노의 회오리, 정령약화, 광역침식 은 24m를 추천드립니다.
[25m에서 사용시 가끔 25.5m 이상이 되게되면 정령성이 24m로 걸어들어갑니다. 몬스터가 오는 시간 + 시전시간 + 모션시간 하면 몬스터는 어느새 코앞에 와있습니다. 정령성이 걸어가기 시작하면 캐스팅을 멈추시고 살짝 걸어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광역침식의 경우는 시전시간도 긴데, 시전후 "흐압!' 하고 손을 뻗는 시간은 움직여 지지도 않아 답답할정도 이므로
거리를 많이 벌린뒤 사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노하우3 점캠과 점타을 사용하라
점캔은 알사람 다 아는 "점프 모션 캔슬"
점프해서 착지하는 순간 즉시시전기를 누르면 바로 나갑니다.
대지의 사슬-대지진동, 침식, 작렬, 마법연소.....
그렇다면 시전기는 점캔을 하지 말아야 할까요?
아닙니다.
시전기 역시 점캔으로 시전 직전 모션을 없애줌으로서 빠른 시전을 가능하게 만드는 겁니다.
0.1초 라도 한번 씩 줄이면 모여서 1초 2초 되고, 2초면 기술 하나 더 쓰는 겁니다.;
연습을 많이 하시고, 잘 못하시겠다 하시는 분들은 초보자 마을 허수아비를 두고 연습하시거나
주위에 아는 분들에게 물어보시길 권장합니다. 이게 말로 설명하기 힘들어서.
그래도 굳이 말씀드리자면
캐릭터는 점프중 아무 기술도 사용하지 않을때, 착지동작시 무릎을 살짝 굽힙니다.
그 떄 기술을 눌러주시면 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점타 는 무엇인가요?
점타는
점프 평타 입니다.
궁성과 정령, 마도에게 모두 효율적인 제가 이름지은 허접한 기술이죠;; [이 3 클래스만이 평타가 원거리 공격이므로 -보옥제외-]
이동중 평타를 넣기 위해선 "멈추어야" 합니다.
정예솔플시 멈추는건 캐스팅 시간 제외 점캔할때 잠깐 뺴고 없습니다.
그리고 컨트롤이 매우 번거롭기 떄문에, 평타를 아예 안쓰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평타를 꾸준히 써주시면 도트뎀이 하나 더 있는 효과, 혹은 정령이 하나더 잇어서 평타를 꾸준히 떄리는 효과를 보십니다
점타 는 간단합니다.
평타의 경우 지상에서 멈추어야 공격이 가능합니다, 즉 지상에서 W 버튼을 놓아야 공격이 가능하죠
점프하면 w 버튼을 누른채 평타가 나갈까요? 아니요; 안나갑니다;
ㅎㅅㅎ? 르응?
돌 내려놓으시고 좀만더 들어주십시오
전진 상태에서 점프를 하면 점프도중 w 버튼을 놓아도 앞으로 나가는게 포인트 이기 때문입니다.
즉 방법은 전진중 점프 모든 버튼을 놓고 공격버튼
[보통은 실행/공격 이 c 로 되어잇지만, 전 와우하다와서 c 는 캐릭터 창으로 되어있기때문에 공격/실행 키는 e 입니다.
혹여나 시전바에 공격을 올려놓고 사용하시는 분들은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모니터가 없어서 아욘을 못해요 ㅠㅠㅠ-
제가 쓰는 방법을 키로 설명해 드리겟습니다]
w -> 스페이스 -> 모든키를 놓은 상태에서 e -> w
입니다.
제가 정예 잡는거 보시면
진짜 폴짝 폴짝 잘 뛰어다닙니다
점캔에 점타 넣으니까요;
문제는 점타넣은 다음 착지할때는 점캔이 안들어갑니다; 두개 동시에 사용이 불가능하고요
평타또한 어느정도 쿨이라고 해야하나... 기술 한번 쓰면 다음번 까지 좀 시간이 잇습니다.
점타 쓰시고 스킬 쓰시면 평타 캔슬도 동시에 됩니다.[e버튼을 누르는것 만으로 데미지가 들어갑니다. 굳이 법서 넘기고 마법탄 날릴 필요 없으니까요 ^^]
노하우4. 불꽃화살 작렬
불꽃화살은.....마도 기술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법사 기술입니다;;;;
즉 백날 만렙 찍어봣자 불꽃화살과 정기흡수는 항상 I 이라는 소리이지용
하지만 작렬은 상당히 효율이 좋은 기술중 하나입니다
마저를 깍는 효과이므로요
전 대지의 사슬이 저항 뜰까봐 고렙대 몹을 잡을땐 작렬을수시로 사용합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불꽃화살을 수시로 사용하는게 아니라 작렬을 수시로 사용한다는 겁니다.
불꽃화살은 쿨이 시전시간과 같기 때문에 수시로 사용하면, 정신바에서 파란색을 찾기 힘들어 지실 겁니다;
작렬 쿨마다 쓰는 방법은 두가지인데
저렙떄는 그냥 작렬을 스킬바 맨위 안쓰는 자리에 두십시오.
전 정령소환과 기운소환을 수시로 바꾸는 스타일이기 떄문에, 모든 종류의 스킬이 다 나와잇어서 나중엔 자리가 없어 빼버렷지만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다음 방법은 몬스터의 디버프창을 주목하는 겁니다.
디버프 창에 작렬이 깜빡거리기 시작하고, 그 다음 빠른 속도로 깜빡이면 그때 불꽃화살을 시전하십시오, 그러면 작렬 쿨이 돌아와 잇을테니까요
제가 잡는 정예몹들은 항상 작렬 상태입니다 ^^
노하우5. 엠관리.
물약빠는게 역시 쵝오! 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전 연금 달인은커녕 200도 안되는 제작은 못하는 성격이기에
사거나, 친구들이 원조를 해줍니다.
가장 싼게 오델라가루 이므로 오델라는 삽니다만.
비약 물약은 ;;; 조달 받습니다.
근데 눈치 보이죠. 한 친구는
"그건 술이아냐, 그렇게 벌컥벌컥 마시면 안되." 라고 하더군요
쿨마다
정기흡수, 정령흡수 눌러주십시오;
정기흡수 누르면 기술 반개~1개 쓸 엠은 올라갑니다; [즉시시전이라 부담도 없고요]
그리고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
도트넣고 속박한뒤 오델라가루 + 앉아 엠탐 도 쓸만하지만
대지의 사슬이 저항떳을때 속박이 쿨이 안돌아올 확률이 높아서 전 보통
대지의 사슬이 저항떳을때 속박걸고 오델라 먹고 앉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즉 저에게 대지의 사슬 저항은 죽음이 아니라 엠탐의 기회.;;;]
노포션 엠관리는 아직까지 제가 힘들어하는 과제중 하나입니다.
[장비가 좋아지면서 정신력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긴 햇지만.....]
이외에 더 궁금하신거나
이건 아닌데? 장난? 하시는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루미엘 섭 - Redbrigade 레기온 막둥이 - 테스타도라 [현재 드라웁 파킹중 ㅠ] 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