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과 노하우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직업] 살성 스티그마 조합 3종 추천 - 공홈 우리집 가정부님 글

펌질의낭만
댓글: 7 개
조회: 8803
2009-10-26 08:03:56
원문: http://power.plaync.co.kr/exe/ao1/doc.php?doc_no=26987&forum_no=44336&page=
8개슬롯 본섭에서 다 뚫으려면...후...




    사크미스 50살성 우리집가정부 입니다.

      1.5패치 이후 살성의 스티그마를 두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요.

      일단 스티그마 확장 퀘스트를 마친 50 살성의 8개 슬롯을 가정하에 제 의견을 말씀드려 볼게요.

     

      살성의 경우 2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봅니다.

      하나는 1.5이전 셋팅   /   또다른 하나는 1.5이후 셋팅.

   ------------------------------------------------------------------------------------------------------------

      1.5 이전 조합

      1.5이전 스티그마는 버릴게 없는 주옥같은 스킬들이 많아서 여전히 많은 분들이 기존 셋팅법을 고수하고 계십니다.

      살성의 가장 기본이 되는 <암습> <신속의 계약> <회피의 계약>

      살성을 가장 살성답게 만드는 <그림자 보행>

      살성의 메인 데미지를 담당하는 <표창 투척>

      패치 후 하향된 데미지를 충당할 <각오>

      애드, 긴급 상황 등에 쓰이는 <연막탄>

      마비 없는 서민들을 위한 <극약 바르기> or  패치 후 추가된 <명중의 서약>

      

      이상 8 가지는 가장 이상적인 구 스티그마 세팅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과 같은 스티그마 조합 시 대인전을 포함해 각종 인던에서 회피, 디버프 스킬로 꾸준한 데미지 및 생존율을 올릴 수 있습 니다. 하지만 요새 인던, 암흑의 포에타 같은 경우 살성의 데미지 딜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공중 포박 스킬이 아주 낮은 확률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표창 투척을 사용하는 빈도가 한 인던을 완료하면서 5번 내외라는 것이죠. 그 횟수도 그나마 검성, 마도성의 공중 포박이 가끔 성공하기에 한번 더 던져 볼 수 있어 요즘 같이 인스턴트 던젼의 출입이 낮아진 경우, 뭔가 비는 느낌을 피할 수 없네요.     

  하지만 대인전에서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과의 접전 시 다양한 회피와 극딜을 위한 표창 투척, 그리고 그림자 보행으로 완벽한 은신과 정찰까지.

      현재까지 많은 이가 이 스티그마 조합을 고수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

      1.5 이후 조합

  호법, 치유, 수호, 검성, 마도 등의 직업군들은 이번 상급 스티그마 패치가 필수이다시피 모든 스티그마를 새로 장착하는 수고를 면치 못했으나 살성 같은 경우 오히려 이번 상급 스티그마 패치를 반기지 않기도 했습니다. 그 와중에 새로운 스티그마 장착으로 빛을 보신 분들도 계십니다.

  1.5 패치 이후 드레드기온이 생기면서 그에 따른 스티그마 조합법도 새로 생겼습니다.

  바로 <기습 베기>  인데요. 상대방에게 돌진해 923~927의 데미지를 준다면 물리 치명타가 터졌을 시의 데미지는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고 할 수 있죠. 접근만으로 2000 가량의 데미지를 입힌다면 장장 살성의 경우 순간적으로 상대방을 녹인다는 평까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상급 스티그마를 조합하기에는 상당한 슬롯이 필요합니다.

      <극약 바르기> <명중의 서약> <연막탄> <폭약 바르기> <번개 베기> <기습 베기>

이상의 스티그마를 장착하고 나면   남은 슬롯은 단 두개.

  살성의 필수 스티그마라 할수 있는 <신속의 계약> <암습> <회피의 계약> 을 포함하여 <표창 투척> <그림자 보행>에서 두 개만 장착하고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물론 저의 경우는 <신속의 계약> <암습>을 추천 드립니다.

  <암습>으로 <기습 베기> 3분의 재사용 시간을 조금 보충 하고 <신속의 계약> 경우 수르카나 파괴 시, 상대 종족의 견제를 위해 없어서는 안될 주옥같은 스킬입니다. 특히 요즘같이 장장 살성이 늘고 있는 경우에는요.

 

  하지만 <회피의 계약>을 장착하지 못한다는 것은 각 종 네임드를 잡을 때 빈 공간을 메꾸기는 힘들 겁니다. 요새 인던의 신장, 암흑의 포에타에서 그만큼 힘들   어지는 건 피할 수 없는 선택이네요. 암습을 빼고 <회피의 계약>을 넣기에는 스턴기가 줄어 살성으로 너무 힘들어 지네요.

  <표창 투척>의 순간 데미지는 <폭약 바르기>로 메꾼다고 하지만 그 역시 스콜로펜의 독을 수천개씩 가지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을 야기시키고, <그림자 보행>의 부재로 상대 진영에서 은신 스킬의 부족함을 절실히 느끼게 될 것입니다. 특히 그림자 보행의 경우, 은신II 를 사용 중에 상대방이 간파 스킬 사용 시, 바로 역간파 + 그림자 보행 이나 도주 + 그림자 보행 등 아주 실용적인 스킬들을 사용하지 못하기에 그 불편함은 뭐라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은 스티그마 조합법이 쓰이는 이유는 바로 드레드기온!

  한 순간의 접전이 큰 영향을 차지하는 드레드기온 (특히 최초 접전) 에서 암습 + 연계스킬로 한 타켓을 사망시키고 나서 다음 타겟에 용이한 접근과 데미지를 위해 <기습 베기>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있습니다. 또한 한 접전이 30초~1분 내로 끝나기에 <폭약 바르기>라는 순간 데미지가 빛을 발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요즘같이 훈장 값이 정말 금값인 경우, 요새전에서 순간적인 데미지 딜링을 위해서라면 디버프, 회피 스킬이 아닌 <기습 베기> 조합법이 빛을 발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또 하나의 절충 셋팅이 있습니다.

      기존 1.5패치 이전 스티그마 조합법 + 상급 스티그마

    <암습> <신속의 계약> <회피의 계약> <표창 투척> <각오> <극약 바르기> <명중의 서약> <폭약 바르기>

 

  이상의 스티그마 조합은 <그림자 보행> 가격 하락의 주된 요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필드 이동이 줄어든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 외에도 순간적인 데미지+생존률을 위한 유저들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조합법으로 기존 스티그마를 골고루 이용하면서 <폭약 바르기>의 순간적인 데미지를 노릴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조합법으로 인해 <연막탄>의 좋은 디버프 스킬을 사용할 수는 없지만 이 역시 10분의 재사용 시간에 사용 빈도가 높지 않기에 더더욱 선호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이 두가지 모두 장단점을 가지고 있기에 스티그마 두 조합법을 모두 가지고 다니면서 셋팅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조금씩 부담되는 스티그마 샤드의 가격.

       반복되는 키셋팅으로의 불편함을 피할 수 가 없어 순간 순간의 컨트롤이 중요시 되는 살성에게 실수를 유발할 수 있기에

 

       자신만의 스티그마 조합법

 

   으로 손에 익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Lv16 펌질의낭만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