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http://aion.plaync.co.kr/board/class4/view?articleID=234138&page=&category=1312동영상 없는게 춈 아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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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자칸살성 퐈이어모기입니다.
저도 아직 미숙하지만 피통문제로 고민하는분들이 살게에 가끔 글올리시는걸 봐서 조금이나마 도움드리고자
몇글자 적어봅니다.
탱살성이 타하 영혼굳히기 전에서 끔살나는 경우는(힘분등등 기본적인 문제 제외시)
분노의 내려치기 크리터진후에 평타로 죽거나
용의 화염이후에 2,3어글자에 쓰는 광역에 살성이 같이 맞아서 훅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먼저 내려치기같은 경우는 문각을 5단 유지하시면서 딜하시다가 내려치기 스킬쓸때 충격완화+ 시전끝나는타이밍에 맞춰서 어둠의 문양파열(마족) , 천족의 경우 고갈문폭정도를 써주시면 스턴걸리면서 피가 다시 차겠죠~
용의화염에 이은 콤보의 경우는 이때 맨탱과 나머지 근접딜러들의 자리가 잘못 잡힌거구요 근접딜러(수호검성등)들이 좀더 타하 꼬리쪽에서 딜을 해주셔야 광역을 같이 안맞습니다.
-본론
제가 말씀드리려는 타하탱 생존률 확실히 높히는 방법은 저 용의 화염(본장비착용시 4~6천가량 데미지)
을 집회or회계로 피하는겁니다.
타하 75%정도부터 질주 스킬 활성화 시키시고(질주등 주문서 도핑유지) 피가 반피가량 빠졌을때 틈틈히
[최상급 회복의 비약]을 빨아주시면 타하 잡힐때까지 스킬난사 하셔도 엠이 딸리지않습니다.
질주가 켜있는상태에서는 탱을 하시면서 약간 반응이 느리더라도 무난하게 분노의 폭발 , 힘의분출등을
피할수 있기 때문에 모두 무빙으로 빠져 주시구요 타하 분폭 시전이 끝남과 동시에 진격베기로 탱자리를
고정시킵니다. 해보시면 알겠지만 용의화염을 회피할시에 타하바타에게 죽을 위험이 거의 없습니다.
25% 영혼굳히기 전까진 무빙으로 분폭,힘분을 피해주신다면 집회 회계쿨을 용의화염때 써도 지장이 없기때문에
치유 입장에서도 훨씬 힐하는데 여유가 생기지요~
집회회계쿨 관리는 한 35%정도부터 살살 하셔서 영굳때 집회쿨이 오게끔만 맞춰주시구요.
영혼굳히기에 집회를 쓰는 이유는 어글초기화때 최대한 어글을 먹어서 자리를 안정시키기 위함입니다.
25%이후 타하 스킬 [영혼 굳히기(살극비수,기습자세켜시고 극딜) -> 굳어진 영혼 부수기 2회 ->약간의 평타질(타하가 중앙으로 이동했다면 이때 데려오셔야 함) ->분노의 폭발 2회 - 강력한 용의화염(정예쫄소환) -> 다시 영혼굳히기~로의 반복]이므로
이때까지 무난하게 생존하셨다면 분폭과 영굳타이밍만 숙지하셔서 회피기술돌리면서 극딜해주시면 무난하게 킬~
하실수 있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