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3레벨 살성이구요. 심연퀘를 완수하고 결국 불신팟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수호성,마도성,치유성,호법성,검성 그리고 저...
이렇게 팟을짜서 가게되었죠...마도님과 저만 33렙이고 다른분들은 35렙 이상이었어요...
여기서 나오는템은 팔거나 거래가 안되서 무조건 직주로 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첫판에 로탄의 반지가 나왔습니다. 사실 장신구야 올주가도 무방하지만...치유 호법님은 있다고 패스하시고...
검성님 수호님 저 이렇게 루팅해서 수호성님이 드셨습니다. 여러번 돌면서 쿠티센반지도 나왔는데 역시 수호성님이 드셨죠...
완전 빨대더군요...
그리고 "또 몇판 돌다가 로탄이랑 쿠티센이 또 나왔습니다. 믿어지지 않는 경우지만 역시 이 수호성님이 다 드셨습니다...
검성님이랑 전 계속 손가락만 빨았죠...
문제는 크로메데템이었습니다. 이 수호성님은 이미 크로메데 장검을 먹은분입니다.
그리고나서 크로메데를 잡고 대검이 떳습니다. (장검이었나 대검이었나 잘은 모르지만...) 수호님이 루팅을 하는겁니다.
결과는 역시 수호가 쳐먹었죠.
당연히 검성님한테 가야하는거 아닐까요? 물었죠 제가...그런데 수호님은 검성님이 그떄당시 쌍수였던지라 자기가 먹었다더군
요. 그리고 이 36렙 검성 이사람은 바보인지 ㅄ인지...별말도 안하고 있고...주사위 굴려서 지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았습
니다...
그리고 또 10판은 돌았을껍니다. 수호도 있고 검성도 있고 저도있고...다른분들은 바꿔가면서 하고...
결국 크로메데의 은장도가 떳죠...아주 운이 좋은 케이스라고들 하시던데...
전 그냥 욕한번치고 강종해버렸습니다...수호는 역시나 루팅을 돌렸고 검성역시 루팅을 하는겁니다...
그리고 내 주사위는 3....3으로 뭘먹냐...전 욕한마디 뱉고 나왔습니다...
이런 개같은데가 불신이구나 싶어서요...
진짜 그 수호성...마지막에 개념버린 검성...지들끼리 감정 안좋아져서 그런거같은데...왜 나만 결정적 피해자냐구요....
수호성 이넘이 뱉은 결정적 멘트가 떠오르네요..."저 여기 봉사활동하러 온거 아닙니다..."
계속 무슨 시푸스 방패 타령하던데...그럼 그거만 쳐먹지 리젠안된다고 지가 크로메데템을 다 굴리냐?
대검이랑 단검이랑 들수있다고 장땡이 아니지 않나요? 적어도 주무기란게 있는건데...들수있다는 이유로 없는사람 제껴두고
자기가 다 수집할려는건...진짜 너무 아닌듯하네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진짜 그 수호성 아이디 공개해버리고 싶은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