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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카이단 채굴장 입성한지 2틀째

류양
댓글: 5 개
조회: 902
2008-12-17 08:18:51
타라니스 섭에서 허접 수호를 하고 있는 불빛이라고 합니다.

29렙을찍을때까지 오로지 솔플 아니면 길드 형 한명과 1:1 정도 하는게 다였어요.

어느순간 카이단 채굴장이라는곳을 가보고 싶어서 인벤을 보면서 어글 관리 방법..징표 등등등

보고 또 보고 많이 연습 해봤습니다 혼자서..ㅋ

외치기를 하고 파티에 들어갔을때 그 긴장감.ㅎㅎㅎㅎ 말할수 없지요..

저 하나 실수 하면 죽는다는 생각하에..나름 열심히 해 봤습니다.

2마리까진 1.점사 2매즈 괜찮게 나갔습니다. 헉 그런데 이게 무언가..몹이 애드가 난거지여...

계산 착오...순간 손가락은 오락가락..징표도 와따가따..결국 파티원 한번 전멸...

많이 미안 하더군요...갈때부터 처음이라고 얘기는 드렸지만..막상 실수로 눕게되니 ㅠ.ㅠ 캐안습..

다행히도 첫파티 였지만 힐러부터 댐딜/마도 분들까지 좋은 분들 만나서 이해하시고 잘 가르쳐 주시더군요.

마도분은 친추까지 해주시고..기분 좋더라구요. 아 이맛에 수호를 하는구나 이런생각도 하면서.카이단 입성 하루를 무사히

넘겼습니다.. 2일째 파티를 들어갔는데 힐러님이 멋지시더군요.ㅡㅠㅡ 처음엔 2마리...3마리...어쩌다 보니 4마리까지?되는

경우까지도 몹을 끌고오시니..눈 돌아가며 손구락 와따가따 징표찍으랴 어글 관리하랴..정신 없더군요

그러다 보니 그게 스파르타 식으로 도움이 됐는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아직은 저렙이라 그런지 방패 빼고는 올치타로 도배했는데 수월하게 넘긴거 같은데 그다음부터는 마석을 멀루 박아야 할지

고민되네요 그것도..오늘도 새벽에 파티분들 좋은분들 만나서 몇시간 재미있게 하고 다들 친추맺고 헤어졌는데

파티원들을 어떤 사람들을 만나냐에 따라서 파티사냥할맛도 나고 안나고 하는게 많은거 같네요.

치유님이 수호님 고생많으셨어요 이러면서 친추를 하시는데 얼마나 기쁘던지..

앞으로 더 노력하는 개념잡히는 수호가 되겠습니더~~** 파티 분들 고생많으셨어요 새벽에.ㅎㅎㅎ

제가 아직까지 좋은분들을 만나서 이런거겠지요?..좋기만 하네요 아직은..파티사냥이.ㅠㅠ

Lv2 류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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