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조선 개념글 펌)
불의신전에서 나오는 크로메데 망치나 백염의 망치를 수호도 획득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치유성의 경우 크로메데 망치보다 법봉의 효율이 우수합니다.
마증차이도 있지만, 치유성이 전투에서 크로메데나 백염의 망치의 옵션이 필요한 것은 아니죠.
호법성의 경우 크로메데 망치/백염의 망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수호성도 필요합니다.
그 이유를 들자면, 크로메데 장검은 치명타율은 높지만 늘어나지 않습니다. 그것이 PVP에 꽤나 현격한 결과를
내놓죠. 그리고 <마법적중> 수호성의 '포획' '나포'는 마법적중에 영향을 받습니다.
장검과 전곤을 비교해보면, 무기의 기본 특성상 마법적중이 망치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그래서 수호성은 장검도 좋지만 망치도 좋다는겁니다.
초기 불의신전 돌때는 수호성도 전곤을 돌렸지만, 요즘 추세는 치유성이 너무 없다보니 떠받들어주는 개념으로
전곤을 양보하다보니 지금의 모습으로 정착이 된건데 양보가 미덕이라고 하지만 무조건적인 양보는 손해입니다.
불의신전 초기의 크로메데 드랍율과 달리 지금은 심각하게 드랍을 안하고 있습니다.
이런 드랍율이 희박한 상황에서 망치를 양보하는게 미덕인가? 묻고싶습니다.
사제(치유/호법)의 경우 '법봉'이라는 독식템이 존재합니다. 반면 요즘 '장검'의 경우 먹고 튀려고 호심탐탐 노리는 살성 검성이 한둘이 아니죠. 최근에 양상은 '장검'을 보장받는 추세지만 몇몇 돼지성으로 인해 100%보장을 받지 못합니다. 이런 현실에서 아직까지 양보의 미덕을 보일것인가?
다른 수호성분들에게 묻고싶습니다.
크로메데/백염의 망치 경우 순순하게 무기의 능력을 따져보면, 수호성에게 장검보다 필요한 무기입니다. 그 동안 많은 수호성분들이 양보를 하다보니 이런 잘못된 풍토가 정착된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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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1유일퀘 전곤 받았습니다.
크로메데를 먹었더라면... 당연 뽀다구도 더 나는 장검 받았겠죠..ㅎㅎ
근데 둘 중 하나 선택하라면 전곤입니다 전 포획...요고 수호 주력스킬로
강화시킵시다. 포획만 삑살 잘 안나도 할만합니다 수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