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말로 수호는 수호랑 사냥을 안해보죠..
절대로 수호끼리 팟짜는 경우는 없죠.
그래서 정말 팟을 잘 이끌어가는 수호가 있는 반면, 정말 너무 못하구 지멋대로 하는 수호 무지 많습니다.
수호의 역활은 1 . 어글관리 2 . 몹의 젠자리 3 . 팟의 생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글관리라 함은 몹이 한마리나 두마리 세마리 모두 해당이 되는 거죠.
수호가 어글을 관리 못해서 2마리 애드난 상황에서 전멸이나 치유, 마도분이 죽는 다는게 절대 이해안가는 상황이죠.
그리고 두번째로 몹의 젠자리정도는 한두번정도 돌아보면 기억하는게 기본 아닙니까?
계속해서 지가 꼴리는데로 몹을 잡는 순서를 바꿔버리면 몹의 애드와 애드로 인해 치유나 마도분의 죽음과 연결되죠.
그리고 팟의 생존 이것이 젤루 중요하죠..
치유분이나 마도분이 매즈건몹이나 다른몹을 왜 도발안하냐구 머라하시면 머라한다구 짜증만 내시죠..
왜냐 수호는 잘 안죽거든요.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팟원들의 데미지를 자기가 다 입구(그런 스킬이 있더이다) 몹을
몰구 도망가따가 다시 오시는 수호분들도 있습니다.
수호분들 중에는 정말 앞뒤 꽉 막히고 지 멋대로하는 자기가 파티의 왕인냥 말하는 수호가 있는데..
누가 수호를 왕이라 칭합니까? 수호는 말그대로 파티를 수호해주는 이 입니다.
수호가 파장을 하는 경우가 많죠. 왜 ?? 수호는 파티의 생존을 지켜야하니까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달라구 파장을
주는 겁니다.
수호가 잘하는 팟은 절대로 전멸도 없고, 만약 전멸할만한 분위기로 몹이 많이 모였을경우 수호 혼자 죽는 분도 있어요.
수호를 키우신다면 파티원들의 생존을 최 우선으로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어글에 관해 한마디 드립니다. 본진에서 살성의 기습 3000 + 배후강타 1500 + 빠른베기 2천 = 대략 6천500정도 나옵니다.
하지만 이건 전부 크리가 잘 터져줬을경우고 대략 4~5천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거에요.
하지만 절대 어글을 안뺏기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 기습한방으로 어글이 넘어와서 끝까지 어글을 못가져 가시는 수호분들도
넘처 납니다.
물론 랩과 장비의 차이가 약간은 있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뎀딜인 살성이나 마도분들이 약간씩은 뎀지를 조절할때가 있죠.
하지만 아무리 조절하려해도 수호분들의 노력이 없이는 어글은 항상 저희 몫이죠..
전 절대 수호를 까거나 하는게 아닙니다. 일부 자기 멋대로 하는 몰지식한 수호분들때문에 치유비가 늘고, 그로 인해 즐겨야
할 게임을 짜증나게 하는 수호분들도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웃긴건 이런글을 읽고 공감하시는 수호분들도 있는가 하면 절대로 이런 사이트 들어와서 읽지 않는 수호도 있다는
겁니다.
살성이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하지만 수호라면 그만한 책임의식이 약간은 있어야죠..
그게 멋진 귀족수호입니다.. 수호중에는 거지 수호도 있고 귀족수호도 있는 법입니다.
제 글에 태클은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이 글로 인해 약간의 반성을 한 수호도 있을거란 생각에 적어본겁니다.
수호는 팟을 잘 이끌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수호가 왕이란 생각은 버려주십시요.
전 수호가 좋습니다. 돼지검성이 탱한다구 설치면 팟에서 나가버리죠.. 다들 귀족수호라 불릴만한 수호로 거듭날때
약간의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