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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수호눕힌 치유에 대해...

수호성이란
댓글: 34 개
조회: 1508
2009-01-13 11:13:59
표현이 좀 그렇지만 ...

제 관점에선 눕혔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타라니스 섭에서 수호를 하고 있는 한 유저입니다.

불신을 갔드랬죠..수호 치유 마도 살성 검성

5인팟 갔습니다.

메데가기전까지 길목몹 잡고 가면서 느낀거지만..

치유성 힐이 좀...불안하게 들어오더라고요..

한박자씩 늦게 들어오는 느낌도 들고..하여간 좀 불안했습니다.

나름 오버힐 안할라고 그러나 부다 생각했습니다..

하여튼 메데 까지 왔는데..

잘 잡다가 마지막 처절한몸부림 이후 힐이 안들어 오는겁니다..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살성 검성 모두 처절에 피깍긴상태였고,

저도 한 2000피 있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비약에 상급에 다빨고 치는데, 힐이 계속 안들어오는...

결국 누었죠...메데 거이 죽어갈 무렵에..

첨이였습니다. 메데에서 누운거는..30~34까지...첨이였죠.,,

넘 화가 나서 치유한테 왜 힐이 안들어 왔냐 했더니,

치유왈, 어글이 튀어서 나름 콘트롤 햇다고...

대상이선택한대상 켜고 하는 제 입장에선 이해가 안됐죠..

어글이 도데체 어디로 텃다는건지...

아마도 마지막 메데 광역마법에에 살성 피보고 힐준다고 컨 한거 같은데...

저로선 이해가 안됩니다..수호가 누우면 안되잔아요..

힐1순위 수호라고 생각합니다.

수호의 죽음은 파티원 전체에 타격을 주니까요.

하도 자기 잘못을 정당화 하기에, 한마디 했죠..

"님 수호 눕힌 치유는 할말 없는겁니다."

이랬더니...삐져서 그냥 파탈하고더라고요..

넘 이기적인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다른사람 살릴라고 광역도발에 물약까지 쓰면서 탱하는 입장인 저로썬..기분 좀 그렇더군요..

치유님들 수호에 대한 1순위 힐이..머리속에 각인 됐음합니다..

살성 검성님들은 엔만함 마지막 처절떄 좀 뒤로 빠져 주시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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