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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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래동안 해왔던 리니지2...

둘앙
댓글: 2 개
조회: 462
2008-11-24 21:02:59
파티의 리딩이 좋아

엘프 탱을 했던 리니지2

그 전에 했던 RYL에서도 탱 역할을 하던 템플러...(이 직업 이름이 맞는지도 이젠 가물가물...)

파티를 하게 되면 파티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힐러나 탱이 좋고

PvP를 즐기지 않는 성향이라

항상 힐러 아니면 탱을 하게 됩니다.

이 겜에서도 처음에 살성을 만들어보고 몇렙 올려보곤 했지만...

요상한 성격 탓에 시원시원하게 몹을 잡는 살성캐릭에게 매력을 못 느끼네요.

결국 수호성을 선택했고 4일만에 22를 찍고 상용화덕에 하루 쉬고 있습니다.

린2의 탱은... (와우를 안해봤지만) 아이온에 비하니 정말 다굴 견뎌내기용 캐릭밖에 되지 않더군요

컨트롤 크게 필요 없고 몹 수십마리 몰고 오면서 갑옷 방어력과 방패방어확률을 더한 방어력에 의존해서

초보수준의 어그로 관리만 하는 역할이라서 전체적으로 좀 따분했다면...(물론 몰이팟만 설명하자면 이렇죠. 격파는 약간 컨트롤 해줘야 합니다)

아이온 수호성은 정말 정신없이 신나게 탱이 가능하네요.

물론 호흡이 잘 맞아야 한다는 추가적인 요건도 필요하긴 하지만...

결론은 탱킹이 굉장히 재밌다는 것...




그나저나 린2 창고에 있는 10다마 포커, 6둠, 6마제셋, 6플레더셋, 포가튼 포커 신성 풀, 임페 신성 풀...등등...

아이템 아까워서 우짜니...


하지만 린2탱은 잠시 쉬어야겠네요

거기 탱보단 여기 탱이 훨씬 할 일이 많을 것 같네요.

린2에서 탱은 새로운 사냥터 개척용일 뿐 사냥터 적응이 이루어지면 잘 찾지 않는 직업이지만

여기선 수호성이 필수인데다 재밌기까지 하니까요.

그냥 탱에 관해서 가볍게 주저리주저리해봤습니다.

Lv19 둘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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