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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정예몹 잡는 팟 사냥시 수호성이 알면 좋은점...

1234rewq
댓글: 7 개
조회: 1563
추천: 2
2008-11-25 09:51:31
### 사냥하러 가기전 ###

6명 모두 파티 구해진 후 사냥을 가려하기 전에 항상 이런말부터 먼저... (왜냐? 파장이기 때문에 ㅜㅜ)

- 루팅규칙 (녹템까진 직업템만 주사위 하시고요....)
다들 알꺼라고 말 안했다가 사냥터 도착해서 싸우기 시작하면 대략 난감 ㅋ
- 징표설명 ($는 1.4해주시고요 zzz는 마도님 재워주시고요 ooo는 검성님 계시면 어글좀 잡고 계셔주세요....)
원래는 탱이 다 잡아줘야 하지만 아직 범위어글땡기는 스티그마스킬을 못배워서 ㅜㅜ 헉헉 샤드가...
- 호법이 있을 경우 (몹 2마리 이상 꼬이면 호법님은 혹시 모르니 힐에 집중하시고, 항상 호법님 엠 1/3이상은 유지해주세요)
엠 항상 0을 유지하는 호법님보면 대략 난감;;
- 근접격수에게 (제가 몹 델꼬 안전한 장소로 올때까지 걍 제자리 대기하시고 제가 선치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 공격해주세요.)
- 몹이 꼬이기 시작하면
A. 정예몹 아닌 일반피통몹부터 처리해주세요 (무시하다가 힐러에게 꼬이면 대략 난감...)
B. 정예몹 한놈은 제가 잡고 있을테니, 다른 몹은 마도님이 재워주세요
C. 한놈 더 꼬여있을경우 (총 정예몹 3마리) 검성님이 부탱으로 일단 고놈부터 잡아주세요. 그 담에
수호성이 잡던 몹 마지막으로 잡아주세요. (이 방법 말고 더 좋은 방법 있으면 소개좀 ㅜㅜ)

- 마도에게 하고 싶은 말 (몹이 님 치기 시작하면, 무턱대고 도망가거나 재우려고 하지 말고, 이속 느리게 저주건 후
잠시 몹 안몰리게 도망쳐 주세요. 수호성에게 다시 몹 붙으면 재우거나 해주세요. 재우는게 은근히 어글수치가
높아서 몹이 붙기 시작하면 수호성이 어글을 잘 못가져 옴.)

- 치유성에게 하고 싶은 말
(몹 리딩하다가 수호성 피 빠졌다고 무조건 힐하지 마시고 안전한 장소로 수호성 올때까지 따라와서 힐 하지 마세요...)
(우리 팟 잡는 자리에 누가 몹 몰이 해오면 잠시 힐하지 마세요.)
==> 원래 몹이 돌아갈 줄 알았는데 일부 몹은 우리 팟의 힐러를 인식하더군요;;

### 사냥시에 수호성 팁 ###
* 사냥자리
되도록 몹이 젠안되는 안전한 장소를 찾는다. 이후 탱이 몹을 하나씩 끌어와서 잡는다.

* 몹 젠자리, 젠시간에 대한 감각
아이온은 다행으로 몹이 항상 같은 자리에서 젠된다. 젠자리 위치, 타임 알면 절대 2마리 이상 꼬일일 없다.
초기에 2마리 뭉쳐 있던 몹도 한마리씩 제거되기 때문에 그 다음부터는 1마리씩 잡히므로 널널해진다.

* 몹 리딩
1. 일단 [포획]으로 최대한 땡기기 (포획을 안하면 몹이 따라오다가 스킬을 시전;; 아프다. 그리고 스킬 쓴후 거리 멀어지면
다시 지 자리로 돌아간다. ㅜㅜ)

2. 땡긴후 [도발]
혹시라도 다른 유저가 선쳐서 튈수 있는 어글을 미리 잡아둔다.

3. 안전하게 잡을 장소로 유인
걍 얻어맞지 말고 [보호의방패][철벽방어]써줘서 최대한 들어오는 데미지를 줄여준다.
걍 얻어맞으면서 몹 끌고오다가 피 많이 빠져서 치유성이 힐 주면 재수없게 몹이 치유성을 볼 수 있음...

4. 공격시작
마구 공격....

5. 스킬관리
막 아무 스킬 쓰면서 데미지 주려하지 말고, [포획][도발]은 최대한 아끼자. 항상 공격은 [도발의 맹타][방패찍기]를
사용하여 딜러에게 뺏길 수 있는 어글을 혼자 먹는다.

혹시라도 튀는 몹이 생길경우 바로 [도발]을 써주고, 힐러에게 붙을 경우 좀 멀리 떨어진 곳으로 이동하며 [포획]을
써준다. 그래도 안되면 [방패강타]로 스턴을 시키고 [도발]의 시전딜레이를 기다린다.

[방패강타]는 방패막기가 성공 안해도 언제나 쓸수 있으므로 최대한 아껴둔다.


### 2마리 몹이 있을 경우 리딩 ###
몹A(잡을 몹), 몹B(재울 몹)

1. 징표선정
몹A: 징표를 잡을 몹으로...
몹B: 징표를 zzz등으로...

2. 리딩
- [포획]으로 몹B를 끈 후, 바로 [도발]을 몹B에게 다시 시전 (재우기 실패로 마도에게 붙을 확률을 줄여주자.)
- 뒤로 빠지면서 최대한 데미지를 흡수하기 위해 [보호의방패][철벽방어]나 연속기2단계인 [기합]발동
- 바로 몹A를 선택하여 [도발의맹타]를 날려 몹A의 어글 수치를 자신에게로 굳힌다.

3. 사냥
- 마도가 쉽게 몹B를 클릭할 수 있도록, 몹A, 몹B가 겹치기 않게 위치해준다.
- 마도가 몹B의 재우기에 성공하면 몹B에게서 좀 떨어진 곳으로 이동하여 사냥시작 (범위공격하는 딜러에 대한 배려??)
몹이 잘 안오면 [포획]으로 억지로 델꼬온다.
- [도발]을 최대한 아끼다가 쿨타임이 종료되면 수시로 잠자고 있는 몹B에게 [도발]시전
(몹B가 깨어난 후 마도에게 붙을 상황을 미연에 방지)
- 카이단채굴장의 일부몹은 지 피가 빠지면 도망가려 한다. [포획]을 아껴두다가 바로 이리와!! 해준다.
사실 얼마 안 도망가고 다시 오긴한다...;
- 마도에게 필살기 스킬 시전하는 몹에게 [포획]아껴두다가 바로 이리와!! 해준다. 스킬 쓰다말고 몹 바보된다.


수호성 하면서 거의 솔플하고, 크랄팟이나 카이단채굴장 팟을 몇 번 해보면서 느낀점을 주저리 썻네요.
완전히 팟원 한번도 안 눕혔다고는 말 못하지만, 그래도 팟원들에게 이리 안정된 팟 처음이에요란 말은 들어봤어도
욕먹어 본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수호성이 좋은 직업이기도 하고, 일부에선 욕을 제일 많이 먹는 직업이긴
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수호성은 절대 욕먹지 않습니다. 대신 손이 괴로워질뿐이죠. 바빠서.

혹시 위에 팁중에 잘못된 점이 있거나 개선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ps) 한번 누었다고 수호성 욕하는 그대에게...
1. "아 당신이 수호성 직접 해보던가???ㅡㅡ^"
2. "아 그 사람 말 참 많네..."
3. "그럼 당신 혼자 이 몹 다 잡던가..."
4. "ㅈㅅ합니다 ㅜㅜ"

사실 1~3은 항상 속으로 말합니다 ㅋ 4번 말하는 그대에게 욕하는 유저에게 정의의 일침을...

Lv2 1234re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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