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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저 오늘 멍청한짓 했습니다..

지나가던호법
댓글: 8 개
조회: 598
2009-05-14 02:57:46
치유신님께서 "법봉은 당신이 드시고 상의 나오면 같이 굴립시다.."

라고 말씀해주셨는데.....

그래서 저는 +ㅅ+ 제가 먹으면 500만 키나 뽀찌로 상납하겠나이다라고.. 했지욤

그런데 군단장님께서 <깊은 심연의 사슬 갑옷>을 떨어 뜨려 주셨습니다...

히밤 이놈에 주사위 50을 못넘네요.. 주사위를 굴려 26이 나왔습니다...

그때 4살때 부터 있었던 인생 역경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그분은 내자식은 검성이요 치유라쓰고 버린케릭이라 읽는다라고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

귀에다가 2000만을 외칠려고 했는데.. 순간 확률 적으로 계산을 시작했지욤

주사위는 1~100 까지 치유님이 26을 넘을 확률을 73% 26이하로 나올 확률은 26%

지나가다 천족 살성을 발견하고 타격쇄를 날렸는데 타격쇄의 스턴 확률이 26%라면 -ㅅ-!!

26%라면 꽤 높지 아니한가..

xxx님이 주사위를 굴려 56이 나왔습니다.

-ㅅ- 오늘 환장하겠네요 이런 기회 흔치 않았을텐데 귀에다가 2000만 일단 속삭이고 볼껄 그랬나요..

심연 법봉도 먹고싶고 심연 상의도 먹고싶고 란마르크 법봉도 먹고싶고 와인숙성 삼겹살도 먹고싶은데

오늘은 제맘대로 돼는게 하나도 없네요.. 히밤 이놈에 성채 혼자 잡을수 있다고 하여 무작정 달리다가 30번도 더

죽고 동굴 갔는데 하늘이 내려주신 기회는 주사위가 다 말아 먹고 집에 오니 밥은 없고.. 담배만 손이가고..

잘려면 아직 좀 남은거 같은데 2개피박에 없고.. 라이터는 또 왜 가스가 다 떨어진거지..

이거 동굴 어깨 장갑 신발 먹은 후로 30일간 제자리 걸음이네요.. 누구는 세계일주도 하던데

불신에서 부터 시작 이놈에 불운은 오늘도 계속돼나봅니다..

제가 주사위를 1초만 더 늦게 굴렸더라도 ;ㅅ; 하는 생각이 드넴요

Lv9 지나가던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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