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 종일 몹만.. 잡았더니.. 정신이 없네요 -_-;;
(데바니온 퀘스트 3차 진행 중.. -_-;; 한번에 주화 2~3번은 해야 할 양의 몹을 잡고 훈장 하나 받고 있심.. -_-;;)
솔찍히 이런 건 좀 신중히 써야 하지만..
전 본섭에서는 마도성을 했었고.. 꽤 오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마도성을 했을 시기가..
딱 지옥화염으로 마왕성이라 불리우는 시기에 시작해서..
25랩찍으니깐 지옥화염 너프..
그래도 저에겐 먼 나라이야기 였는데.. -_-;;
그게 시작이었죠.. 마도성 너프의 시작은.. -_-;;
뭐 각설하고.. 지속적인 너프를 당하다가 1.1패치 전에 테섭에서..
영혼동결이 상급 치유 물약으로 풀리는 패치를 단행 했고..
그때 당시에는 치유가 대세로 치유신이라 불리우는 때였으며..
마도성 정도만이 영동으로 치유를 잡던 시기였죠.. -_-;;
테섭에서 영동이 상치로 풀리는 너프를 당한 후..
상황은 지금의 호법과 비슷하게 흘러갔던 걸로 기억합니다.. ;;
공홈 마도 게시판에는 연일 검은 리본이 넘쳐 흘렀고..
절대 상치로 풀리는 패치가 본섭으로 흘러들어와서는 안된다고 외쳤건만...
결국 NC는 1.1 패치와 함께 상치로 풀리는 패치를 해버렸죠.. -_-;;
......
그리고 시간이 지난 지금은.. 그냥 그런시기가 있었다는 것만 기억할 뿐이고요.. ;;
이미 마도성으로 열내고 성내고 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다시 한번 그런 걸로 열내고 성내고 하는게.. 좀 허망하달까..하는 군요.. ;;
제가 테섭에서 호법에 웬지 필이 꽂혀서 플레이 하고 있지만.. (재미있음 -ㅁ-;;)
타격쇄에 대해 별로 말을 별로 안꺼내거나 말을돌리거나하는 이유는 몰라서 라기보다는..
눈과 귀를 막고있는 NC에게 질려서 라고 할까요.. ;;
그나마 다행인건.. 웬지 모르게 인벤 호법게시판은.. 득도(?)하신 분들이 많으신지..
막 무조건 화내고, 무조건 열내고, 모가 아니면 절대 도고.. 하시는 분들이 별로 없다는게..
전 상당히 좋더군요.. ;;
그냥.. 오늘은 넉두리 한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