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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치유성입니다.

우리도련
댓글: 12 개
조회: 642
추천: 1
2008-12-16 14:30:33
안녕하세요. 제목과 같이 저는 치유성입니다.

서버 : 유클레아스, 종족 : 마족, 닉네임 : 마족선녀, 클레스 : 치유성, Level : 3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을 읽다보니 좋은글도 있고, 몇일전에 겪었던 일도 생각이 나서 글을 적어봅니다.

치유성이 호법성 직업 게시판에 와서 글을 적는것이 저도.. 이상하다고 생각을하면서도.. 적어보네요.^^;

글을 읽다가 뎃글중에

"" whitewnd : 치유성과 호법성이 싸우는이유는 가장 가까운 명콤비라서 그렇습니다.! ""

라고 써주셨어요~ ㅎㅎ 이에 동감이 가는 경험이 있어서 적어보네요

랩 30 찍고보니 채집이 낮아서 사막에서 채집하고 있는도중에 생겻던 일이었습니다.

채집하고 일어나서 다음채집물을 확인하려고 휠을 돌려 주변을 보니 천족과 마족이 싸우고있었더랬지요.

저도 천족이 보이니 달려갔죠.. 가서 보니.. 왠걸.. 마족은 근 2~30명인데.. 천족은 두명? ㅡ.ㅡ; 아무리 5~6급이고 랩도

40랩 정도로 보이지만.. 왜 못잡고잇지.. 단두마리인데.. 라고 생각하며.. 좀더 가까이가서 천족을 확인해보니..

천족 - 호법성과 치유성.. 단 두명이 처들어온것이엇죠.. 그앞에는.. 나잡빠져잇는 수호성..마도성..치유성..검성..살성..등등

전 직업은 다 날개피고 고개를 수그리고 있더라구요.. 참.. 그때 느꼇죠.. 호법성과 치유성이 마음만 잘맞으면 무적이란것을..

뭐.. 아닐수도 있지만 전 그때 저것이 무적이다란것을 느꼇지요 ..

뭐.. 결론은.. 별거 없지만.. 서로 약간씩 이해하고 사이좋게 지내면.. 호법성과 치유성은 명콤비로 지낼수 있을듯 해서

쉽진 않겟지만 서로 나쁘게 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써보네요^^

뭐 뎃글은 얼마 안달리겟지만 읽어주신분들에겐 보잘껏 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단 말을 하고싶네요^^

Lv8 우리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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