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인벤 토론장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일반] 방어구의 존재의미? 방어구의 특성화가 필요하다.

아이콘 지랄하지마
댓글: 10 개
조회: 637
2009-12-02 23:15:01
현재 아이온에서 방어구의 효과는 미미합니다.

마치, 방어구는 마석을 넣기 위한 용도로밖에는 만들어지지 않은 듯, 방어구 자체의 효율적인 측면을

지금으로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실제로 수호성의 방어가 뛰어난 것은 이중갑옷 등과 같은 스킬에 의존한 것이며

궁성 혹은 살성의 경우도 역시 회피는 집중회피 등과 같은 스킬에 많이 의존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러한 상태에서 판금, 가죽, 천, 사슬

이렇게 분류를 하는 것이 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게임 초기에 저레벨 존에서의 단순한 사냥은 방어구의 방어력 차이를 실감할 수 있었지만

보스급의 강력한 몹을 잡을 때나, PvP를 할 때에는 당최 클래스별 방어구 자체의 방어력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유일하게 살짝 효과를 느낄 수 있던 것은 어비스템의 PvP 데미지 감소 효과지만

이는 말 그대로 데미지 감소 효과지, 방어구에 따른 차별화라고 보기엔 힘이 듭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나요? 전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방어구에 따른 차별화를 주장하고 싶습니다.

아직 추상적인 방법밖에는 떠오르지 않지만, 그건 NC 분들이 적용시켜줄 부분이고

방어구를 4종류로 나누어 놓은 이상, 방어구에 따른 효과 또는 능력 차별화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방어력 적용방식을 바꾸어

판금의 방어력 강화라든지 가죽의 회피율 혹은 천옷의 마나 재생력 등의 효과를 넣으면 어떨까요?

이런 경우 말고도 클래스별로 특성화된 방어구 마스터리 등과 같은 패시브 스킬을 추가하여

방어구를 클래스별 특성에 맞게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ps/사슬은 특성잡기가 참 애~매 하네요 ^^;

Lv50 지랄하지마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