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어글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와우와 비교해서 죄송합니다만 그래도 한번 보고 지나가셨음 합니다.
전사(수호성) =경계 - 파티원이나 공격대원에게 보호의시선을 집중시켜 대상이 받는 피해를 3%만큼 감소시키고 생성되는 위협수준(어그로)의 -10%만큼을 자신에게 이전시킵니다. 추가로 대상이 공격을 받을 때마다 도발의 재사용 대기시간의 초기화됩니다.30분동안만 지속 됩니다.동시에 하나의 대상에게만 사용할수 있습니다
사냥꾼(궁성) =눈속임 - 다음 3회의 공격으로 발생되는 위협수준을 대상 공격대원이 가한 것으로 속입니다 시전자와 대상은 동시에 하나의 눈속임 효과만 받을수 있습니다 30초동안 유지 됩니다.
도적(살성) =속임수거래 - 현재 파티원 또는 공격대원이 속임수 거래의 대상이 되어 6초동안 자신의 모든 공격화 행동으로 인한 위협수준이 상대에게 전이됩니다 추가로 이동안에는 대상의 모든 공격력이 15%증가됩니다
위의 것은 궁성 살성 수호성을 비교한것이고요
흑마법사(정령성) - 영혼 붕괴 - 50미터 내에 있는 모든 적들에게 대한 적대치를 50%만큼 감소시킵니다
마법사(마도성) -얼음 방패 - 커다란 얼음 덩어리에 둘러싸여 10초 동안 모든 물리공격과 주문으로 부터 보호를 받습니다
하지만 이동안은 공격하거나 이동하거나 마법을 사용하지 못합니다 또한 저체온증을 유발하여 30초동안은 얼음 방패를 다시 시전하지 못합니다
(부가적으로 특성으로 인해서 두번이 사용 가능하였으나 밸런스 붕괴를 유발시켜서 저체온증이란 디버프를 추가한것임)
사제(치유성) - 소실 - 10초 동안 몸을 투명하게 만들어 적이 자신을 공격할 확률을 낮춰 줍니다
머 호법성 같은 경우야 와우의 주술사 비슷한 개념이긴 한데 와우의 주술사도 솔직히 어그로 감소 스킬이 있긴 하지만
자신의 어글을 감소시키기 보다는 주술사 같은 경우는 돌발톱 토템 보다야 차라리 격노의 토템이나 아니면 피의욕망 같은 스킬은 이용해서 즉 호법성의 공속증가 같은 버프스킬로 공대원이나 파티원들의 공격력을 올려서 자신 보다 어글 높게 잡는 경우가 많으니 그런걸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죠
실질적으로 아이온도 (여기서 또 와우를 따라하라는 거냐는 말씀 나올거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와우를 따라하라는게 아닙니다)
스스로도 저런걸 만들줄 알면서도 유저들 편의는 생각지 않고 지들 편하자고 저런거 안만드는거 같습니다
10년이 넘는 게임회사가 과연 저런걸 몰랐을까요? 알면서도 안하는거 뿐이죠 할려고 했다면 벌써 했겠죠
이미 엔씨란 회사 자체가 게임사로서의 기본 의무를 망각한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