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썹에서 불쑥 찾아와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버간 종족의 불균형 문제로 찾아오게 되었는데요
사실 저희 썹도 여느썹 못지않게 쟁이 활발한 썹인데 한번 한쪽으로 기울어지기 시작하더니
계속 악순환이 되어, 지금 마족이 많이 우세 합니다.
어느썹이나 브리트라, 우르툼 같은 섭의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지 시간 문제일 뿐이지요.
이 문제점에 관해 엔씨의 대안책은 너무 약하고 늦기만 합니다.
답답함에 못이겨 이것저것 대안을 생각해 보다
제가 찾아낸 방안은 '용족' 이었습니다.
온라인 게임이라야 기껏해봣자 바람의** 밖에 접해보지 못한 저로서는
천족, 마족, 용족이 어비스라는 한 공간 안에서 서로 전투한다는 내용이 저에게는
참 흥미로웠고, 작년 4월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또, 재미있게
아이온을 해 왔습니다.
제 기억에 , 용족은 한 종족에게 세력이 치우치지 않게 하기위해
존재한다고 그 기사에서 본듯 한데.
지금 용족은 라이칸족이나 크랄족처럼 pc유저에 의해 잡히는 일반몹, 혹은 정예몹 정도의 역활밖에는 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반 몹에비해 드라코닉 재료를 떨어트리거나, 가끔~ 아티 한두개 먹는것 밖에 용족이 하는것이 더 있습니까?
지금 여러썹에서는 종족간 불균형이 크게 문제화 되고 있습니다.
용족 전투모함 드레드기온은 무엇을위해 만들어 졌나요.
용족 패치가 시급합니다. 1.5 패치 이후 유저들은 계속 강해졌습니다.
하지만 용족은 1.2 패치전 그대로 인 것 같네요.
용족이 상대적으로 세력이 약한 종족의 편에 서서 그 종족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새의 치우침, 세력의 불균형..
완벽한 해결책은 없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최선의 방안이 필요한 시점 같아요.
정말, 요새를 점령해 수성 훈장을 독식하는 레기온,
요새 인던도 없이 요새전의 공, 수성 실패로 인한 훈장 결핍
그로인한 악순환. 답답하기만 합니다.
브리트라, 우르툼의 서버이전 제한은 다른 서버간의 서버이전만 부축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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