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없는 생각들
1. 직주 - 아이템 그 어디에도 직업제한이 걸려 있지 않다.
직업제한 아이템이란 - 아누하르트 셋트같은 종류의 아이템을 직업제한 아이템이라 한다.
정확히 어떤 클래스가 착용할 것인지 지정되어 있지 않은가.
2. 과거에도 그랬으니 현재도 그리해야 한다. - 이것은 만약이다. 아주 만약
만약 무기착용제한중 호법이나 치유에게 장검을 착용가능하게 풀리고
그 장검에 치유량 증가라는 옵션이 붙어서 나왔다고 하자 . 그래도
그 장검은 수호가 1순위라는 것을 꾸준히 인정할 것인가??
과거에 잘못된 것이 그대로 굳어져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왜 고치려고 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불신때 그 룰이 굳어졌다고 알고 있다. 그렇다면 그 당시에 왜 그렇게
룰이 정해졌는지도 따져봐야 하지 않을까. 그 당시. 그 룰이 가장 괜찮
았기 때문에 그렇게 정해진게 아닌가. 그렇다면 현재는 그게 아니라면
현재 룰도 바껴야 하는 것이 아닌가??
3.호법이 그 생고생을 하면서 힐을 했으면 1순위를 인정해 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
- 이 말에 대한 대답은 미쳤냐? 이다. 그 파티에서 호법이 힐 하고 딜하고
원맨쇼를 했나? 아니다. 다 자기의 현재 주소에 맞는 일을 했기때문에
그 인던을 공략을 한 것이다. 호법은 힐을 했고 격수들은 딜을 했고
탱커는 탱을 봤다. 그렇게 따지면 가장 고생한것은 파티장이 아닌가?
여기서 대게 파티장은 탱커를 지칭하겠다. 탱커는 리딩도 했으며 작지만
딜도 한 것이 된다. 대게 수호 없이도 가능한 인던에서 검성이나 살성도
탱이 되고 리딩이 되지만 수호를 데리고 가는 이유 중 하나는 아마도
리딩이 귀찮으니까. 그 만큼 신경을 써야 할 것이 많으니까 이다. 그렇다면
탱커가 가장 수고를 한 것이 아닌가? 하지만 그런 게 아니다. 모두가 다
수고를 한 것이지. 그러니 그런 말은 하지 마라.
4.힐러 없이 인던 가라 - 아주 미쳐서 날 뛰는 구나. 그런 쓰레기 같은 귀족정신을 가진 힐러의 힐은 나도
필요없다. 파티플레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두가지 클래스중 하나인 힐러 없이
가라는 말이 힐러 입에서 나오다니 정말 어처구니 없을 뿐이다.
엔씨에서 직업적인 특성을 잘못 설정잡아 누구나가 다 탱킹이 가능하게 되어버린
탓이지만 만약 수호없이 못잡는 몹이 나와도 수호없이 갈 것인가? 그런 썩어빠진
정신상태는 빠르게 고치기 바라는 바이다. 혼자 하는 게임도 아니고 같이 하는
게임에서 왜 자기 중심적인 생각을 가지는지 모르겠다. 그것은 너희들의 힘아닌
힘을 가진 권력의 만행을 드러내는 소리다.
모두 다가 그런 것은 아니고 물론 남들 모르게 다들 잘 하시는 분들 기분 좋게 다니시는 분들 있습니다.
하지만 꼭 저런 몇몇 사람 덕에 그 단체가 욕을 먹게 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이상한 방향으로 설정을 잡는 엔씨의 기획덕에 유저들만 놀아 나는 듯한 느낌이 물씬 듭니다.
저도 게임기획쪽을 배우고 있는 사람 중에 한명으로 지금 현재 게임 시스템은 문제점이 정말 많이 보입니다.
주 힐러인 치유 없이도 잡아지는 상층황방에 이제는 치유님들도 점점 자리를 잃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특정 필수 직업은 자신이 왕이 아닙니다. 그저 게임 시스템의 한 부분일 뿐입니다. 서로 간에 서로 정을 나누면
좋지 않습니까. 키나라는 시스템코드하나 때문에 사람들 간에 얼굴 붉히고 그런 일들 많이 안보였으면 정말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