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역시 검성 키울땐 몰랏습니다. 좀 늦게 키운 친구하는말을...
그러다가 27랩짜리 수호 키우던거 심심해서 어비스에서사냥만 해와서도 몰랏습니다.
그리고 불신은 35까지만 하고 35부터 일반퀘나 밀린 미션퀘 이것저것 하면서...
친구맘을 알겠더군요..
짜증이 머리끝까지 솟구치는...
검성할때도 남들보단 4~5랩 늦게 키워 인테는 좀 힘든거알앗지만
엘테넨에서조차 무한 저랩 학살
1,시공횟수를 줄인다.
-어차피 한번 들어가면 키스크 박아가면서 살텐데 이건 고쳐지지안습니다.
-잡입퀘라는게 어떻게될지도 모르는데 잠입퀘 한번씩 할때마다 공칠일도 더발생해서 스트레스는 두배증가.
2,패널티 부여
-어차피 혼자다니는넘도 무섭지만 살성 은신쓰고 10랩 차이상을 학살 하면서 다니는데 큰 메르트는 없다고 보여짐
3,어포 습득 불가.
-요즘 보면 포스 두세팟 단위로들 다니면서 사냥하는 유저 1~한팟을 쓸고다니는데
저역시 길드에서 움직일때한번 가보긴 햇지만 어포 많이 먹어야 1~10 받았네요 벨루스란인가 에서
그리고 뒤치기법들은 학살 살육 내앞에서 쓰러질때의 손맛..의 재미로 할뿐 어포를 목적으로 오는 뒤치기범이래도
이미 맛들이면 어포 습득 안되도 다닐 사람은 다님.
실례로 제라 라는 게임은 게임 시스템도 개떡이긴 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이 어떤 게임보다 활발했던 게임이고
첫째로 망한 이유가 카오들의 무차별 학살 이후 템드랍 을 방지 하기위해
캐쉬 나오는 개막장 캐쉬운영...
sp1 쟁섭이 망한 이유역시 득도없이 사람 죽이면 빨간 아이디 달뿐 ( 돈은 얻기는함 )
아이온에선 어포라생각하면 학살의재미...
일반섭도역시 쟁이가능한공간에선 돈도 안주고 뭐도안주지만
그냥 학살을 즐기기때문에 하는듯...
시공이 잠입퀘를 해서 유저들간의 단합을 목표로 지향했다면
이젠 시공은 어포한번 챙기는곳 또는 저랩잡는 재미로 전락한듯
이대로두면 불을 보듯 뻔하고 신규유저는 더이상 없을듯 하네요
참고로 친구는 마도 37접고 신섭으로 넘어가 잘 크고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