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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가칭. 캠핑 페널티제도 도입, 시공 개편을 요구합니다.

메렘
댓글: 8 개
조회: 673
2009-01-29 22:07:58
요즘이 아니고 예전에도 좀 유명하다는 사냥터에는 자리가 있습니다.

다른사람이던 다른파티던 그 '자리'에서 몹한마리라도 잡으면 '자리입니다' 라고 말날라오죠.

즉, 유저간 암묵적으로 '자리'라는 개념이 생겼습니다.

먼저 자리잡은 유저 혹은 파티가 원활하게 지속적으로 몹사냥이 가능한 지역을 자리라고,



그런데말이죠. 이것도 지금으로썬 좀 이기적인 행동이지 않습니까?

사냥할 유저는 포화상태인데, 자리가없어서 사냥을 못합니다.

혹은 한 대형길드 몇명이서 자리를 돌려써가면서 사냥을 합니다. 즉 이도저도없는 유저들은 그곳에서

사냥조차 불가능하게 되어버리거든요.

누군가는 소위 명당자리 라는곳에서 쑥쑥 몹잡고 업하면서,

누군가는 파티를 구했지만 사냥할 자리가없어서 돌아다니기만 하는건 그렇지 않습니까?


이러시는분들도 있겠지요.

먼저왔으면 먼저온만큼 차별받는게 있지않아야 하지않나?

누군 점검후 괜히 빨리접속해서 자리맡는줄 아냐?


그럼말이죠. 그 사냥터는 말이죠. 당신네들(레기온)만을 위한 사냥터 입니까?

네 앞글이 길었군요.


자리개념을 없애고 도입하자는것이.

다른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서 있는 '캠핑 페널티' 제입니다.

이 게임에서 '캠핑 페널티'제는 필드에서 한곳에서만 사냥할시, 경험치획득량이 퍼센트제로 깍이는 페널티입니다.

최고 50%까지 감소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온에선 획득 키나와 아이템 드랍률 까지 감소시켜버렸으면 합니다.

오토까지 걸러내면 좋겠다는 생각에 말이죠. 혹은 네임드 자리를 독점하시는 레기온님들 좀 물먹이고 싶군요.



-
영혼의 섬. 가보진 않았지만 말많습니다.

이것만 되었스면 좋겠습니다.

몹 등장시. 섬 내부에 있던 케릭터 섬외부로 강제귀환.

-

요즘 시공뜨면 참 짜증나서 얼굴이 찌푸려집니다.

아이온은 한맵에 레벨간격이 큽니다.

천족기준 엘테넨 20~40까지이고 인테르디카 30~만렙 까지이지요.

즉, 시공제한레벨 아슬아슬 걸려 넘어와서 저렙존으로 가면 막을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아이온은 RvR게임입니다만, 나중가선 천계 마계 구분을 못할정도로 타종족 사람이 많습니다.

물론 목적은 퀘스트 이기도하겠지만 타종족 사냥 즉 RvR을 하는 목적도 많지요.


고렙분들은 꼬우면 만렙찍고 와라, 그러시지만 렙찍기조차 불가능할정도로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시공 개편을 요구합니다.


지금보다 시공뜨는 간격을 대폭 들리고, 시공에 제한인원을 풉니다.

그리고 한시공을 중복해서 이동할수는 없도록 합니다.

또한, 천계 -> 마계로 넘어가는 시공의균열에서, 나오는 위치는 다같은 시공이 아닌, 맵에서 랜덤으로.

그리고 현제의 키스크를 사용불가능하게 하며, 타종족 필드에서도 사용가능한 키스크 도입.
[부활횟수를 3~5회로 줄여버리고, 1인 만 사용가능, 또한 사용시 키스크는 클로킹 상태, 즉 보이지않는 상태로]

마지막으로, 타 종족의 필드로 넘어갔지만 우호적인 필드가 있습니다. 그런필드를 제외하고

'능력치 페널티'를 주었으면 합니다. 도대체말이죠 환경이다른데 어떻게 그렇게 잘다니죠 ?

[마지막말은 무시해도 좋습니다.]


어포를 모으시고싶으면 어비스를 가시지 도대체 필드에서 보이는 마족이 어비스보다 적으면 어떻하란 겁니까.


+입니다.

시공으로 넘어갔을시 체류시간을 제한했으면 합니다. ' '

Lv27 메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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