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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밸런스문제에 대한 혼란이 생기고 있다

도도도도적
댓글: 7 개
조회: 462
2009-03-25 08:56:55
안녕하세요 만렙 마도케릭 하나가지고있는 마도성 유저입니다.

계속 눈팅만하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이런저런 마도의 글을 보면서 사실 많이 공감이 됬었는데 그런글들을 볼때마다 징징이라고 하는통에

화도 나기도하고 답답한적도 많았습니다.

제 템을 설명해드리자면

베토니보주.달빛아나스로브두건. 방어구는 올 동굴템.상의는 백금주화 1000개짤 끼고 올 피 85작했습니다

장신구는 올 십부장 악세이구요

대략 버프받으면 피 6000조금 넘고 마증은 음식먹고 대략 1300정도 나오네요

항상 어비스에서 놀고 경비작도 많이 하는지라 뒤치기를 참 많이 맞습니다. 물론 저도 많이 하지만요

살성에게 뒤치기를 맞을때마다 정말 극심한 허무함을 느낄때가 많았죠

피 6000이 원큐에 아무것도 못하고 누울때의 심정. 나름 템에 신경을 쓴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원큐에 죽는심정은 당하는사람만 알겁니다

죽을때마다 아 살성 개사기 라고 생각도 많이 했었죠

같은 레기온 살성키우는 동생에게 살성 너무 사기아니냐 라고 말하면

대답은. 살성은 정말 컨이 필요하다. 살성이 사기가 절대 아니다 라는 답변만 돌아올뿐이었구요 ㅋ

그러던 와중에

오늘 벨루스란에서 오랜만에 채집을 하는중이었죠

시공을 타고 넘어온 살성 검성 과 마주쳤는데

어찌된일인지 제가 둘다 그냥 보내버렸습니다 ㅡ.ㅡ

물론 강보.철갑.최상비약.신약 다쓰긴 했지만요

나중에 그 두사람 템을 확인해봤더니 살성은 40유일공속검.하나는 40파템공속검 이었고 강화는 확실히 잘 모르겠습니다

검성은 백금주화 2000개로 바꾸는 대검이더군요.

암습까지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한큐에 제가 눕지가 않았다는게 좀 이상해서 생각을 해본결과

그 두명은 어비스 장신구는 한개도 없더군요

물론 그 두명이 정말 개발컨일수도 있었겠지만.

그사람들이 흔히말하는 서민유저 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리고 또한 어비스 장신구의 추가 데미지가 원큐에 엄청난 역할을 하는게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항상 어비스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대부분 템이 좀 짱이고.어비스장비는 기본으로 갖추고 있죠

오랜만에 필드에서 그런사람들을 만나서 생각해본건데

어쩌면 게시판에 글올리는 이런저런 일들이.밸런스문제에 관한 이런저런 일들이

어비스에서 만나는. 1프로의 사람들에게 당하고 그런글을 올리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에

밸런스 개막장이라고 생각했던게 어쩌면 상위 1프로의 사람들과 상위 10프로의 사람들의 템수준 격차가 너무 차이나서

그런건 아닐까하고 생각을 해봅니다..

잠깐 혼란이 생기네요

Lv41 도도도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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