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암습 기절확률 잠수패치 이후로 암습걸어도 기절안걸리는 경우가 많다.
기절걸려도 공속후달리면 문각다쌓고 포박까지 연계하기 매우 힘들다.
적군 알림 기능이 일반화된 요즘 살성들은 버프를 최소화하고 암습을 넣는다.
제일 많이 쓰는게 빈틈노리기고 가죽계열 잡을때는 명중 때문에 살극켜고 들어갈때도 있다.
이것도 눈치챌까봐 안쓰는 경우도 있다.
그럼 타겟만 잡아놓고 일부러 상승해서 80m밖에서 독바르고 빈틈노리기 켜고 다시 내려간다. (시공에선 이게 불가능하다.)
근데 그게 이제 그 사이에 신속도 추가로 넣어야하게 생겼다.
뻥안치고 좀 놀아본 사람들이면 버프 2개넣으면 바로 반응한다.
일반적으로 살성이 성공적인 기습을 하려면 상대가 암습-포박 둘다 걸려야한다는 전제조건이 붙는다.
랩제풀리고 새인던열리고 사람들이 거기나오는 유일악세들 맞추고 기절저항맞추고 하면
기절위주로 먹고사는 살성은 더욱 힘들어진다.
암습 넣어도 가끔 위치버그때문에 코앞에 있는대도 대대대대대상이 멀리있습니다. 이 ㅈㄹ하고
나선베기랑 진격베기도 그렇다.
포박넣었는데 저항떠서 날개피고 도망가려해서 따라서 날개피고 나선베기넣었지만
갑자기 타겟이 한 80m로 멀어진걸로 나오고 얘는 어디갔는지 보이질 않는다. 그나마 단검투척은 낫다.
이런 위치버그 정말 많이 걸린다. 하루에도 몇번씩 걸린다. 살성들은 알거다. 저게 얼마나 짜증나는지.
나선베기조차도 dp4000 스킬인데도 불구하고 기절이 안걸리는 경우가 많다.
암습이랑 진격, 나선베기 위치버그 이거라도 고쳐줘라.
그리고 저번에 포박삑나서 dp2000있길래 잘안쓰던 신성한 일격날렸는데 '저항함'뜨더라.
신성한 일격에 저항했습니다.
디피스킬은 명중이 아니었나보다.
이런식으로 간다면 마적영향받는 스킬이 많은 살성은 마적악세맞춰야하는게 대세가 될지도 모르겠다.
이제 어비스템을 빼고 신규 인던에 나오는 물치+마적이 같이 붙은 악세를 맞춰야하는건가?
그리고 늘어나는 무기 써서 기본 2m에서 4m로 사거리 늘었다 치자.
공중포박 사거리는 2m다.
늘어나는거 드나 안드나 어차피 포박걸려면 2m로 붙어야 한다는 소리다.
그리고 또 작은 불만은 맹수의 뒷발차기다.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뒷발차기 넣으면 이건 뭐 넉백도 아닌데 대상이 자주 뒤로 밀린다.
항상 그러는건 아닌데 꽤 자주 그런다.
그래서 이거때문에 무빙이 안되는 3단계 후려치기 넣을때 한발짝 더 가야할때가 있다.
여기서 약간의 시간을 또 날리는거다. 결국 또 포박까지 연계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