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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살성 너프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얄밉지
댓글: 13 개
조회: 792
2009-04-23 07:12:24
공속검 패치이후 많은 살성 유저들은 이미 철퇴를 한번 맞았으니 다음 칼질 대상에서 벗어 났다고 안심하고 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살성은 아직도 지존이며, 공속 패치는 캐 씹사기 살신에서 씹사기 살신으로 너프 되었을

뿐이다. 은신/질주에 대한 패치가 없는한 살성 사기소리는 계속 나올 것이며 캐릭간 밸런스 유지는 기대하기 힘들다.

은신/질주가 왜 개 씹사기 인지는 따로 설명하지 않겠다. 바로 유저들이 더욱 더 잘 알 것이기 때문. 그렇다면 살성유저

들이 말하는 반론을 한 번 알아보자.

1. 은신/질주는 살성의 고유 특화 기술임으로, 은신/질주의 패치는 살성 정체성의 위기를 가져다주어 살성 키우는

의미가 없게 만든다.

--> 살성 유저들이 은신/질주 너프에 대해 가장 많이 하는 반론이다. 살성 유저들은 착각하고 있다. 은신/질주 너프는

"정도"의 문제지 스킬 자체를 완전 삭제 하자는 게 아니다. 살성 유저들은 스킬 자체가 완전 삭제되는냥 동문서답

궤변을 하고 있다. 가정을 하나 해보자. 치유가 힐 시전 시간이 지금의 절반이고 자힐 한번 했다 하면 무조건 만피가

된다고 하자. 다른 직업군 모두가 힐이 개 씹사기니 너프하자고 주장하지만 유독 치유군은 힐은 힐러의 고유

능력임으로 힐 스킬 하양은 힐러를 키울 의미가 없게 만든다고 주장한다. 바로 이 치유가 말하는 상황이 살성이

현재 반론하는 상황과 같다. 문제는 스킬의 "정도"의 차이이다.



2. 은신/질주 너프시키지 말고 다른 캐릭을 상향시켜 모두가 WIN-WIN 하자.

--> 얼핏 들어보면 상당히 설득력 있는 말이다. 하지만 이것은 NC의 밸런싱 개념이 제대로 갖춰 져야 된다는 전제

조건이 있다. 경험적으로 볼 때 무턱대고 다른 캐릭 모두를 건드렸다간 오히려 더 큰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

두번째로는 비용과 시간이 매우 많이 든다는 것이다. 살성 하나만 너프시키면 되는데 나머지 7개 직업군을 상향시키면

그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은 누가 충당하겠는가? 결국은 다 유저 몫이 되는거다.


은신/질주는 상식을 벗어나는 개 씹사기 기술로, 그동안 공속검의 버그성 사기에 밀려 가려져 왔다. 현재로써는

은신/질주의 너프만이 시급한 과제이다.

Lv30 얄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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