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런거 보면 웃음밖에 안나와서 적습니다ㅋ
그 있잔아요 마족엔 드라웁이 있고, 천족에는 영섬이 있고 라스?머 보진 못해서,
아무튼 항상 이런거 가지고 아쉬워하고 불만스러 하고 그러시는데요.
각종족별 상황이 좀 우습습니다.
예견된건 아니지만 이상하게 천족엔 라이트 유저가 많죠.. 물론 개패인들도 있지만
그 빈도수가 마족에 비해 심각하리 만큼 적습니다. 제가 천족 유저라 뼈저리게 느끼고 있고,
그에 비해 마족은 세력비로만 따졌을때 항상 천족의 우위에 서있죠, 머 아닌섭두 있겠습니다만,
대부분의 섭이 마족이 우위 일겁니다. 우리나라 사람 정서상 천족보단 당연 마족이 많을겁니다.
이렇게 적은말이 무슨뜻인줄 아시겠습니까?
제가 천족 하고 있지만 천족 개 쓰레기 입니다.. RvR에 최악의 종족이죠..
라이트 유저가 많으니 시간은 없고, 정해진 시간에 자기할일을 해야하는 사람이 대부분 입니다.
단합이요? 네 거의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천족의 입장에서 봐서 그런지 인구수가 많으니 그런지 마족은 잘되 보이더군요..
천족으로써 정말 부러운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된들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까요? 시간이 지남으로써 만랩이 만아졌습니다.
자연스레 타 케릭보다 좋은 장비를 차고 싶을겁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라이트 유저가 많은 천족은 네임드를 단시간에 잡아서 유일을 먹고 싶다는겁니다.
하지만 실상 천계에는 먹을만한곳이 극히 제한적이죠.. 운이 좋게 뜨기라두 한다면 어디서 왔는지 모르지만
누가 잡아서 아템 먹었다고 메세지만 뜹니다. 천족에 %비율이 적은 개패인들이 먹겠죠..
그래서 눈을 돌리게 되는곳이 인던인 드라웁을 가고 싶어 하는겁니다.
마족의 상황에서 보면은 하드유저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상향 평준화된(드라 유일) 아템을 차다보니,
다른사람과 차별된 좀더 좋은 아템을 차고 싶은 마음이 앞서는게 당연한 겁니다.
그런데 마계에는 그게 없죠,,
모르겠습니다. 마계에도 있지만 아직 발견이 안된것인지, 극소수의 몇명은 하고 있을수도요.
이렇게 상황이되니, 라이트 유저가 많은 천족은 드라웁을 지향하는 것이고,
드라웁 편하게 다닌 마족은, 아템 마추고 나니 그보다 더 좋은 아템 차고 싶은거고..
당연한겁니다..
천계 네임드요... 천족에는 어디서 뜨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다른세상이야기죠.
저또한 만랩이지만 구경한번 어디서 뜨는지 조차 모릅니다.
만약 천족과 마족의 상황이 반대 였다면, 어차피 또 이런 말들이 오갔을 얘기,.
천족으로썬 유일장비 떨어지는 인던도는 마족이 부러울 뿐이고,
마족의 하드유저는 1%장비 마추고 싶은 맘이겠죠,
마족에 영섬 생기면 다를꺼 같습니까? 1%개패인들만 아템 다 차지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