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성의없는 NC의 서비스포기 행각에 한마디 드립니다.
최근 노짱서거이후 NC가 공식적으로 애도하는 뜻으로
서버를 닫은 적이 있는데
쇼처럼 느껴지는게 저만의 생각일까요?
NC게임사의 추모의사가 쇼로 느껴지는게
평소에는 게임상에 민주주의는 제대로 표현되어 있지 않습니다.
무한복사 불성실 1:1 지엠들, 어딘지 모르게 사라지는 나의 비판글들
마치 박통시절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학교선배같지 않습니까?
돈내고도 원하는 수준의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현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되지 않느냐?하시는데
솔직히 스케일있는 새로운 게임컨텐츠가 널려있는 상황은 아니잖습니까?
지금은 와우 아니면 아이온인데
아이온에 공들였는데 갑자기 새로운 게임 1렙부터 키우기 토나옵니다.
NC는
오히려 명박정권
(쥐박이정권, 땅박이정권, 최근엔 쥐틀러정권이라 불립니다)
을 닮아있습니다.
손으로 하늘을 가리는 처사죠.
무엇이 닮았는가 하면
1. 여론조작
NC는 자유게시판 분위기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만 신경쓰며
MB는 조중동을 아군으로 삼고 최근 개비에스KBS와 YTN도 먹었다.
2. 무분별
NC는 선량하고 양심있는 유저와 악덕 작업장 오토와 짱개를 동일한 금액(월 19950원)으로 본다.
NB는 명동에 관광온 일본인과 데이트중인 연인도 함께 닭장차에 집어 넣었다.(촛불시위1주기)
3. 조강지처를 버린다.
NC는 오픈베타부터 꾸준히 게임해준 한국인을 상용화 이후에도 테스터 취급한다.
ㅡ관심은 중국시장에 가있다.-
NB는 노짱이 서거하셨는데 한국민심 수습할 생각안하고 한+아세안에서 신아시아외교를 외친다.
- 쥐박아 1950년 인도 반둥회의때 써먹었던거잔아-
매니아들의 사이트인 조선이나 인벤도
NC에 별다른 영향력을 주고 있지 못하다는 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공홈게시판에 글쓰기를 통한 유저들의 요구는
일회적이며 묵살되기 쉽고 지워지므로
그래서 게임사이트는 존재해야하며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의 목소리가 집단이 되어
잘못된 관행을 가진 게임사를 압박할 수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NC일반유저는 돈내는 회원으로서 받아야 될 기초적인 권리도 받지 못하고 있으며
더더구나 게임매니아들이 만든 게임사이트도
집단적 욕구를 전달하는 광장역할도 못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불성실한 게임사에 대항하는
유저들의 다양한 의사표현이 좀더 고민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단체 로긴거부운동
접률 50%이상의 유저가 단 하루만 접속하지 않아도 NC는 난리 나겠죠.
하지만 그 누구도 한번도 시도한적이 없습니다.
서비스에 대한 가장 강력한 경고는 '보이콧'입니다
전 누군가가 한번 제안해 주길 믿습니다.
날짜를 잡아주세요
다가오는 6월 10일은 1987년 민주화항쟁기념일인데요
2009년 6월10일도 MB정권 쥐박이 버릇 고친다고 대대적으로 모인답니다.
아울러 NC는 서버점검날 당일이기도 합니다
이날을 계기로 불성실한 게임사의 악행을
막을 수 있는 10만 유저의 힘을 보여주는게 어떨까여?
비판과 요구,
이건 게임사이트 뒤지면 많이 나왔습니다.
이제는 행동으로 보여줄때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멘트드리면
평소에는 MB같다가 노짱서거이후 추모한다고
서버닫은 무뇌NC는
'노무현의 뜨거'운 가슴을 절대 가질 수 없다고 선언합니다.
아울러
유저들의 뜨거운 가슴도 가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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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가 되시는 분들은 서버게시판에 좀 남겨주세요
그리고 만약 6월 10일 아이온 보이콧 성공한다면
당일은 공홈 게시판에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는걸로 하면 좋겠죠.
동의가 안되시고 게임만족하시는분들은 로긴하세요
악플달지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