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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이온 일기장...(3)

아이콘 팬다곰
댓글: 5 개
조회: 783
2009-08-28 07:32:28

드디어 나두 유일 무기를 먹을수 있겠구나 라는 심정으로 불신으로 향하 였다.

물론 여기도 초행 길이라 레기온 형님들 에게 파티장을 넘겨 주고 얼밭 때와 마찬 가지로 빠르게

마스터 할수 있었다.

거짓말 안하고 10시간씩 일주일간 돌았다.(일은 그만둔 상태 여서)

장검만 안나 온다. 다른 무기 한번씩은 보았다. 그런데 내꺼 장검만 안나온다.

아이온 인벤에서 많은 유저들이 유일템이 잘 안나온다 라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이건 해도 해도

너무 하지 않는가...

마지막 한번만 더 돌고 집에 가려고 마음 먹고 마지막 크로메데 누나를 잡았다.

다른 파티원이 룻은 하였는데 헉... 이란 말과 함께 수호성님 ㅊㅋㅊㅋ 를 해주며 링크 해주었다.

그렇다. 장검 이였다 아 정말 너무 기뻣다. 온라인 게임 하면서 이렇게 기쁜적이 있었던가...

아시는분들은 아실꺼다. 심장이 두근 두근 거린다. 파티원들이 하나 둘씩 주사위 포기를 눌러 주었고

난 빠르게 주사위를 굴렸다 주사위 10 괜찮다 다른분들이 포기를 해주시니 마음 놓고 있었다.

그런데...

파티원 살성분 께서 주사위를 굴려 26 나왔다. 난 생각 했다 이분 뭐지... 나름 대로 불신 자주 갔었기에

다른 파티원은 안면이 있었지만 주사위를 굴린 살성분은 초면 이였다.

살성님 에게 나의 장검이 획득 되었다는 문구가 올라 오구 살성님은 파티탈퇴를 사라져 버렸다.

1분 멍때리다.줄담배를 피기 시작 하였다. 많은 분들이 아이템 하나의 목숨거냐 게임이 밥 먹여주냐

라는 이야기 많이 보았다. 맞는말이다. 그렇지만 너무 속상 했다.

두번째 가슴 아픈 사건으로 더이상 불신은 가지 않았다. 일명 닥사를 하는 스타일 이라 사냥 하고 있으면

시공 타시는 천족 살성들에게 많이 죽었다.

사냥만 하는 스타일 이라서 싸움은 해보지도 못했고 어떤 스킬을 써야 하는지도 모르겠거니와 시공 타는 천족

분들이 거의 살성이라 은신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어떡해 대처 해야 하는지도 몰랐다.

그래서 번뜩 떠오른 생각이 내가 천족을 키워 천족 지리를 알고 난후 나도 시공을 타기로 마음을 먹었다.

Lv12 팬다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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