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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유저들이 공통적으로 하는말에 귀기울여봐요.

Charitable
댓글: 27 개
조회: 259
비공감: 1
2026-05-10 05:32:40


"불신에서 파밍할때가 제일 재밋었다."

지금 유저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거든요.
PVE를 메인으로 만들겠다고 했었던 방향성 자체는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많은 사람들이 저 얘기를 똑같이 하고있어요.

지금부터라도 하드리셋을 준비하고
기존에 출시했던 던젼들의 패턴 다변화, 난이도 세분화.

더 어려운 모드와 일반 모드의 분리.
아이템 성장 구조 전면 백지화, 다시한번 처음부터 시작한다면
다시 해도 재밋는 게임일 거예요.

기존의 실패를 인정하고
평캔이 아닌 스킬 위주의 게임플레이로 바꿔서 마매 최소화 시키고.

이후 처음 유저들이 드라웁니르, 크라우, 우루구구, 바크론, 불신암굴같은데서  했었던 경험을 다시 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리빌딩 된 새로운 계층별 성장구조 도입해서

남툴 1000K시작으로 리셋시키는 일련의 초강력 하드리셋같은걸 해보는건 어떨까요.
성장 구조도 매우 직관적이고 명료하게 바꿔서.
원래 하셨던 리니지처럼 그냥 수직 구조로 만들구요. 어차피 RPG게임 어쩔 수 없는거라면서요.

고래는 고래 나름대로 놀수있게 하고
일반 유저들은 일반유저들 나름대로 놀 수 있게.

기존에 잘 만들어놓은 던전을 유기하지말고 신규 난이도(새로운 기믹과 패턴 추가)를 계속 출시해서
다양한 던젼을 선택적으로 즐길수 있게만 해도 굳이 새로운 던전 개발을 안해도 훨씬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하다못해 유스티엘보드같은 당 시즌의 핵심 성장 아이템만 뿌려놔도 사람들이 푸숨, 회랑같은 신던전만 뱅뱅 도는게 아니라 그들에게 이미 익숙한 구 던전들도 충분히 돌 수 있을테구요.

물론 그 속에서도 꿀통 찾느라고 어떤 던전으로 몰리고 하는 현상도 있겠지만.
주간미션으로 구 던전에서 어떤 아이템 먹기 이런거 해두면 어차피 당 시즌 핵심템이 나오기만 한다면 큰 부담 없이 구 던전도 플레이 할테구요.

현실성없지만 이런건 어떨까
새벽에 심심해서 남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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