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답인 것 같음.

추억이지
댓글: 12 개
조회: 249
추천: 1
2026-06-22 18:12:19
호법은 쾌손, 쾌주 삭제하고 
주는 피해량에 비례해서 
도트힐이 들어가게 만들고

치유는 버스트 힐량과 
지속 케어 능력을 상향하고 
도트 스킬을 추가해서 
지속 힐 + 지속 딜 방향으로 

두 클래스의 메커니즘을 
다시 정립하는 거지.


그리고 보빛, 불패, 풍, 대징 같은 
갈라치기 유도하는 스킬은 다 삭제하고

불패나 보빛에 있는
파티 피해 내성 증가 → 수호 고유 스킬로 변경
파티 피해 증폭 → 검성 고유 스킬로 변경
이러면 역할 구분도 훨씬 명확해짐.


"ㅅㅂ 호법은 버퍼인데요?"
"ㅇㅋ"

치유의 버프, 디버프 스킬 싹 정리하고 
그 모든 걸 호법한테 몰아주면 됨.

대신 호법이 버프와 디버프를 제대로 유지 못 한다?
그럼 파티가 터지게끔 난이도를 조절하면 되는 거임.

지금처럼 쾌손, 쾌주 한 번으로 넘기는 게 아니라,
버프 유지 못 함 → 딜 부족
디버프 유지 못 함 → 안정성 떨어짐
딜 못 함 → 힐량 부족
이런 구조로 만들면 됨.

즉 선케어 스킬로 쉴드 쓰고
버프 쓰고, 디버프 걸고,
말쿠, 암격, 암격으로 회복과 딜을 
동시에 하는 구조로 만드는 거지.

호법은 어려운 만큼 고점을 높게 잡으면 되고
치유는 쉬운 만큼 저점을 높게 잡으면 되는 거임.

풍을 삭제해라, 딜을 올려달라, 
피흡 너프 해라 등 해결 방식은 

또 다른 괴물이 탄생하는 과정일 뿐이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

Lv51 추억이지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