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 적화[오다] 딜버스 기사가 벼슬인가요? 딜버스 '적화' 갑질 및 3연속 강퇴 박제합니다.
안녕하세요. 딜버스에 탑승했다가 어이없는 갑질을 당하고 3번째로 강퇴당한 유저입니다.
돈 받고 운영하는 딜버스 기사가 승객을 상대로 얼마나 오만하게 행동하는지,
인벤 여러분께 알리고자 박제 글을 씁니다.
가해자 정보: 오다르 서버 / 마도성 / '적화' (애는착해요 레기온)
사건의 흐름은 첨부된 스크린샷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1. 승객에게 짜증 내며 자진 사퇴 종용
버스를 진행하던 중, 기사 '적화'가 갑자기 "고통스럽다 ;;" 라며 파티창에 짜증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돈은 받았으니 해야겠고... 이번 판 하고 자진사퇴 좀 부탁드립니다"라며
파티에 있던 살성님과 권성님에게 대놓고 파티 탈퇴를 요구하며 눈치를 줬습니다.
2. 맘에 안 든다고 2명 연속 일방적 추방
자진 사퇴를 운운하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아 같이 못하겠습니다 죄송해요"라는 말과 함께
일방적으로 추방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정후[네몬]님이 "방패는 내가 잘못한 게 아닌데"라고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가차 없이 추방했고, 연달아 밤하늘소리님까지 강제로 추방해버렸습니다.
3. 남은 승객(본인)에게 기믹 실패 책임 전가 및 갑자기 반말시전
두 명을 자르고 나서는 타겟을 저에게 돌렸습니다.
기믹 처리가 안 된 것을 제 실수로 몰아가더군요.
앞서 2명을 추방해서 대신 들어온 호박전 유저라는 분이 받은 노란색 장판기믹은
저(본인)와 원래 2명이서 받아야 하는 건데,
당시 노란색 대상자 2명 중 1명이었던 호박전님은 이미 죽어있었고 부활도 하지 않은 상태여서 저 혼자 남아있었습니다.
그래서 "호박전님이 죽어있었잖아요, 노란색 2명인데 그 중에 1명 죽어서 부활 안 하고 있고 저 혼자였는데요?"라고 팩트를 짚으며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니도 노란색이었는데" 라고 갑자기 반말했고
그것이 더군다나 오해였다면 제게 사과를 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였습니다.
4. 적반하장식 협박, 그리고 3번째 강퇴
상황 설명에도 계속 제 탓을 하길래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야죠, 그때 노란색 2명 중에 1명 죽어있었잖아요"라고 정당하게 반박했습니다.
그랬더니 돌아온 대답이 가관이더군요.
"그 한번 더 떠들면 보낼라니까 입 닫고 하쇼"
돈 받고 버스 기사 하는 사람이 승객한테 입 닫고 하라며 협박을 합니다.
반말도 먹었고 억울하기도 하고
어이가 없어서 "하?"라고 쳤더니,
딜버스기사도 "하?"라고 비꼬면서 곧바로 저(클라라넬로)에 대한 파티 추방 투표를 올렸습니다.
제가 "잠시만요"라고 쳤지만
"가라"라는 반말과 함께 저까지 파티에서 강제로 추방시켰습니다. 제가 3번째 희생자였습니다.
결론딜버스 기사가 언제부터 이렇게 대단한 갑이었습니까?돈은 돈대로 다 받아놓고, 본인 뜻대로 안 풀리니 승객들한테 짜증 내고, 자기 과실은 남 탓으로 돌리고, 팩트를 말하니 입 닫으라고 협박하다가 3명이나 줄줄이 강퇴시키는 게 정상적인 버스 기사입니까?
인벤 서버 유저분들, 오다르 서버 '적화'가 운영하는 딜버스는 절대 타지 마시길 바랍니다. 언제 기분 틀어져서 입막음 당하고 강퇴당할지 모릅니다. 추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박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