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드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데
부캐릭터가 많으신 분들은 해당 방법으로 찬란한 오드 몇 개를 쌀먹하실 수 있습니다.
제작 장비 만들 일이 있다면 사용해봅시다.
1. 자연에서 얻어왔어요 (성장-수행)- 보급 의뢰에 채집물 500개 납품 (2개)
2. 날아올라 저 하늘 (탐험-필드)
- 용오름 300회 사용 (2개)
3. 바람을 타고 (탐험-필드)
- 바람길 300회 사용 (2개)
4. 포코룬이 남긴 날개 (자원-수집)
- 포코룬의 꾸러미 날개 3개 수집 (2개)
5. 끝없는 망치질 (자원-제작)
- 대장 500회 성공 (2개)
6. 철벽의 갑옷 (자원-제작)
- 갑옷 500회 성공 (2개)
7. 섬세하게, 더 섬세하게 (자원-제작)
- 세공 500회 성공 (2개)
8. 빛을 발하는 연금 (자원-제작)
- 연금 500회 성공 (2개)
9. 요리 마스터 (자원-제작)
- 요리 숙련도 전문 50 달성 (2개)
10. 그외 건룡/흑룡/암룡 장비 제작 업적
- 10회, 20회, 30회, 50회 만들 때마다 각각 2개씩
이중에서 그나마 돈을 안 들이고 비교적 적은 시간으로 할 수 있는 업적이 있는데
2. 날아올라 저 하늘 (탐험-필드)
- 용오름 300회 사용 (2개)
3. 바람을 타고 (탐험-필드)
- 바람길 300회 사용 (2개)
바로 이 2개입니다.
먼저 용오름은 천족 같은 경우 마땅히 짧은 곳이 없어서 드라웁니르 막보 근처 용오름에서 하고
마족은 야영지 좌측의 용오름에서 하면 수월하다고 합니다.
올바르게 1회 판정을 받으려면 용오름을 한 번 탔다가 원 밖으로 나갔다 와야 합니다.
[용오름 타기 → 앞으로 쭉 가서 원 밖으로 이탈 → 화면 돌려서 활공/자유 비행으로 다시 원 안에 진입 → 반복]
활공이 더 빠르긴 한데 컨트롤이 살짝 버벅일 때가 있어서 자유 비행이 편하긴 합니다.
자유 비행은 비행 상태 해제 전까지 용오름을 밟을 수 없으므로
용오름 아래쪽에서 풀면 캐릭터가 바닥까지 닿게 되어 점프 시간이 길어지니
용오름 윗 부분에서 바로 풀어주는 게 좋습니다.
바람길은 영원의 섬/불멸의 섬에서 하시면 됩니다.
바람길을 한 번 타고 섬 안으로 들어간 후
섬에서 다시 바깥으로 바람길을 타고 나오려고 하면 이렇게 일방통행이라서 밖으로 튕겨나가게 되는데
이것도 바람길 1회 이용으로 쳐주기 때문에 금세 횟수를 올릴 수 있습니다.
용오름과 바람길 각각 300회씩 채우기까지 10분 정도면 된다고 하니
부캐릭터가 많으신 분들은 활용해보세요.